33년차 정기 대의원대회를 바라보며...
올해도 억임없이 정기 대의원대회가 진행되었다. 올해의 최대의 관심사는 1사1노조의 안이 통과될까?하는 왠지 불안함과 초조함이 교차되는 나날이 이였다. 역시 민기 지부장은 뭐가 그간의 지부장과는 달랐다. 그동안 다른 지부장도 주장하고 하고 싶어지만 그 놈의 눈치 때문에 조금은 늦어지지만 지금 통과 된것도 다행으로 생각하고 차분하게 준비한 내용으로 잘 정리되길. 기대합니다. 이제 사무직과 현장이 하나되어 2012년 임.단투에서 그 힘을 발휘하시길.. 기대합니다. 현장에서 주.야간 하며 집행부을 믿고 따르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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