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울 17일 토요일 , 제1식당 중식 것저리 김치가 너무 짭니다.
왜 이렇게 짜게 많들었는지, 먹어본 사람은 느낌이 '확'옵니다.
속이 뒤틀리고, 나중에는 화까지 치밀어 올랐습니다.
먹는것 가지고 장난치면 안되는데,
식당 관계자가 의도적으로 짜게 만들은 것인지, 정말로 궁금합니다.
많이 못먹게하기 위해서 것저리 김치를 일부로 짜게 만들은 것인지 ........
하루 소금 권장량은 5g입니다.
염분을 많이 섭취하면, 위장에 상처를 내고, 혈압을 많이올리지요.
주야간하면서, 몸관리 하기가 만만치 않는데, 식당 관계자는 너무합니다.
노동 조합에서 재발 방지에 신경을 써주세요.
* 식당 것저리 김치가 개선이 안되면, 다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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