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bs.co.kr/1tv/sisa/health/view/vod/vod.html
울고 싶어라~ 오십견
■ 방송 일시 : 2011년 12월 10일 ( 토 ) 20:00~21:00, KBS 1TV
■ 담당 프로듀서 : 설상환
■ 작가 : 조강표, 정영은
잠도 자기 힘들 정도의
어깨통증을 호소하는 이들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거라 가볍게 여겨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데!
어깨통증은 무조건 오십견?
어깨에 또 다른 병이 숨어있다!
잊혀진 관절, 어깨에 주목하라!
오십견에 대한 오해와 진실,
각각 어깨질환의 정확한 증상과 예방법을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배워본다.
▶ 오십견, 가볍게 여기다 큰병 키운다!
65세의 이장규씨에게 3년 전부터 시작된 어깨 통증, 시간이 지나면 나을거라 방치한 것이 문제였다. 시간이 흐를수록 통증은 참을 수 없는 고통이 되었고 진단 결과, 어깨는 더 이상 제 역할을 하지 못 할 정도로 고장나있었다. 3년 후, 결국 이장규씨는 ‘역행성 인공관절 수술’이라는 최후의 선택을 해야만 했다. 이장규씨를 고통스럽게 만들었던 어깨통증, 그 원인은 무엇이었을까?
▶ 밤에 잠도 자기 힘들 정도의 어깨 통증, 모두 오십견?
농업과 어업을 주로 하는 여수의 한 섬을 찾은 제작진. 어깨통증을 호소하는 주민 80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했다. 이중 오십견은 단 둘 뿐! 대부분이 어깨 염증, 힘줄파열 등의 심각한 어깨질환이었다. 단순 오십견으로 여겨 수년에서 십수년까지 방치한 것이 문제였다
▶ 어깨통증! 더 이상 참지 마라!
밥을 먹고, 세수를 하고, 옷을 입는 가장 기본적인 동작만으로도 하루에2000-3000번의 운동을 하는 우리의 어깨 관절은 그만큼 질병도 많다. 어깨를 움직이는 네 개의 힘줄이 마모되거나 끊어지는 어깨충돌증후군, 어깨힘줄파열, 응급실을 찾을 정도의 통증을 유발하는 어깨 속에 자란 돌, 석회화건염...이들 모두 비슷하지만 증상도, 치료법도 전혀 다른 어깨질환이다. 실제 어깨 통증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 중 일부만이 오십견 진단을 받는데, 시간이 지나면 낫는 병이라는 인식이 어깨의 병을 키우는 가장 잘못된 방법이다.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오십견에 대한 오해와 진실, 각각의 어깨질환의 정확한 증상과 예방법을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알아본다!
생로병사의 비밀 코너
국민건강 프로젝트
<자연이 준 선물 - 제철음식 4편, '비트'>
채소계의 숨은 보석, 비트! 특유의 붉은 자줏빛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비트가 이제는 건강을 챙기는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미녀들의 수다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이나 마스로바씨. 그녀가 말하는 러시아 사람들의 건강 장수 비법은 비트에 있었다. 특히 하루 적정량의 비트 섭취는 혈압을 낮춰 줄 뿐만 아니라 건강을 지키는 지킴이 역할을 한다는데...다양한 요리로 활용하는 방법과 함께 비트의 숨겨졌던 효능에 대해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