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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17,861건, 최근 2 건
   

10년 썩었다던 노동조합! 확 바뀌었나??

글쓴이 : 진짜민주 날짜 : 2011-12-09 (금) 08:00 조회 : 3509
먼저 나는 나름대로 현장활동 열심히 하면서 초창기소위원(현장위원)부터 활동을 했었고,
정리해고 뼈저린아픔도 겪은 어떤 조직에도 가입하지 않은 일반조합원의 한명일 뿐이다.
혹여나 이글을 쓰고 나면 벌떼처럼 공격을 해올지도 모를...
조합원들 앞에서는 민주를 외치면서, 뒷구멍에서는 소위 "어용똥탕"들 보다도 더 지저분한 활동을 하는,
무늬만 민주인 썩어빠진 직업조합꾼들에게 경고를 하기 위함이니...
진정으로 양심과 정의에 어긋나지 않게 활동를 하는 활동가들이라면 괜히 핏대 세우지 말기를...

22대 집행부의 핵심슬로건 이라고 하는,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확 바꾸겠다는건지...
그리고 투명하고 공명한 집행은 어떻게 하는것인지...
이해할수가 없는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 퇴직금 중간정산 명단 공개를 왜 못하는가?
  이런저런 핑계대지 말고 하다못해 대상자 선정기준에 대해서라도 명확하게 밝혀야 할것아닌가?

■ 집행부 시작되자마자 야심차게 시작한 식당메뉴 투쟁!!
  →결과적으로는 아무런 성과없이 끝났다.
  →물론 내년 임단협에 보자고 하긴 했지만, 다른 큰사안에 밀려 흐지부지 되지는 않을지...

■ 정기 대의원대회 결과
  →회계감사 3명 그대로... 1년 365일 현장에 코빼기도 안보이는 사람덜 그대로 또 뽑았다.
    더구나 집행부조직 감사위원 떨어질까봐 1인1표제가 아닌 1인3표제라는 꼼수까지 부려가면서...
  →선관위원장 및 다수 선관위원 그대로... 선거당시 바꾸겠다고 공약하더니 공약(空約)이었네...
  →각 실부별 사업비 관련... 불필요한 사업비 줄이겠다더니 전집행부때와 별반 다를게 없고,
    오히려 간담회비나 회의비등 흥청망청 먹고쓰는 예산 왕창 늘었더구만...

얼마전 노보에서도 그랬고, 일부 사람들은 이렇게 얘기한다.
 "집행초기 이기 때문에 미숙하고 좀 모자라도 지켜봐 달라고~"
과연 언제까지? 그리고 갈수록 악랄해지는 GM자본은 어떻게 할려고?
현장 조합원들은 식당에 갈때마다 메뉴에 열받고 미어터지는것에 열받는데, 도대체 언제까지???

현장 곳곳에서 자본측의 비열한음모와 교묘한침탈로 조합원들의 고통이 더욱 커져만 가고 있는데,
언제까지 집행초기라는 이유로 수수방관하면서 당신들 입으로 썩어빠진10년이라 손가락질했던 예전 집행부를 답습할텐가 말이다...
남의똥 구린거 욕하지만 말고 자신들의 똥도 구리다는걸 항상 명심하시길...

조합원들한테 약속하면서 당선됐던 공약사항들 반드시 실천하길 바란다~~ 투쟁!!

노동자 2011-12-09 (금) 10:16
회게감사. 선관위원장은대의원이 뽑고, 대의원은 현장조합원이뽑죠?  대의원똑바로 뽑아야 회계감사선관위원장 바꿀수있습니다. 식당메뉴는 식당가인상이 전제되어야 가능한것 아닌가요?  내년임.단협때 우리열심히 투쟁합시다. 퇴직금 중간정산 결과및 명단공개는  이번에 못헸으면 , 12월 정산분은 집행부에서  꼭 지켜주셔야할것 같네요. 진짜민주님 저도 현장조합원 입니다.  조금의 기다림은 미덕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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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자 2011-12-09 (금) 13:59
이것보세요! 노동자님!
보아하니 민추위 내지는 집행부 같은데
정말 수준이 이것 밖에 안됩니까?

기다림은 미덕이라?
기다리는 것! 좋죠.
근데 말입니다.
내가하면 로맨스고 남이하면 불륜 이게 문제인거죠.

집권을 하기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게 전부인가요?
야당할때는 모든게 못마땅하다고 대놓고 비판하더니 도대체 단 하나라도 제대로 바꾸는거 있습니까?

회계감사, 선괸위원장 문제만 하더라도 그렇습니다.
야당할때와 집권자입장에서 달라도 너무도 다릅니다.

이건 아니잖아요.
마치 집행부는 아무 잘못없고 대의원한테 책임을 전가하는건 이건 아니잖아요.
더욱 문제인것은 대의원에게 책임전가한게 전부가 아니라
대의원을 뽑은 조합원들이 잘못 뽑았다고 하는걸 봐서는
조합원 전체를 모독하고 있네요. 진짜 치사스럼움의 극치이군요.
조합원이 겁나지도 않습니까?

조합원이 대의원을 잘못 뽑아서
그 대의원들이 투표를 잘못해서 못바꿨다는 건데,
이거야말로 웃기는 짬봉이네요.

언제까지 조합원 핑계대고 대의원 핑계댈겁니까?

내년 임단협에서 결과가 신통치 않으면
그때가서도 대의원이 어용이고,
조합원들이 안따라줘서 어쩔수 없었다고 할겁니까?

정말이지 이거 아니잖아요.
똥누러갈때와 나올때가 입장이 바뀌면 정말 곤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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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기획실장 2011-12-09 (금) 14:18
따가운 비판, 겸허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22대 집행부 부족한 것은 인정하고 반성하면서 채워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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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혁신 2011-12-09 (금) 16:59
저도 조합원의 한사람으로서 집행부를 지켜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편들고 말고 할거 없이 이제 두달갓 지난 집행부가 얼만큼 눈에 보이는 혁신을 보이겠습니까. 좀 지켜봅시다. 상집간부들 말들어보니 가장 변한게 노조사무실근처에 노부부놈들 기웃거리지 않는거랍디다. 그리고 그렇게 요구해도 안됐던 홈피실명제폐지가 즉각적으로 실행된것도 작은 혁신이라 봅니다. 글고 곧 조립사거리 노조출장소도 마련될거라하고... 적어도 이집행부는 당직사무실에서 포커판나오지 않을거고 상집피시에 음란동영상은 안깔릴것 같습니다. 노동자님, 침착하고 지켜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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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답게 2011-12-09 (금) 18:31
닥치고혁신님의 글에 일부분 동의하면서,

한가지 아쉬운것도 있습니다.

다른게 아니라,

노동조합에 노무만 없는게 아니라
예전같지 않게 노조간부들과 조합원들도 거의 없죠.
물론 대의원대회 같은 각종회의때는 북적대지만.....

평소에는 썰렁하답니다.

왜 그럴까요?
원인은 집행부 스스로 찾아서 대책마련이 있어야 할것입니다.
조립사거리 출장소도 좋지만 노동조합은 항상 시끌벅적한게 보기에도 좋습니다.

예전에 19대 집행부때도 그랬는데, 아쉬운 부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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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딩 2011-12-10 (토) 16:16
1인 3표 꼼수???? 꼼수가 아니고 원래 3인의 회계감사를 선출할 시 1인3표가 맞습니다.

과거에도 그러 했었고 앞으로도 그리 할것입니다.

무슨의도???? 그런건 없다더구만

기다려 봅시다

아쉬운것은 님의 말씀대로 선관위원장 및 회계감사가 바뀌지 않았지만,

하나하나 변화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

우리 조합원이 지켜줍시다.

더 잘하도록 격려하고, 질책해서...

화이팅! 투쟁!

다 잘 될것입니다.

조합원의 기대가 얼마나 큰데 대충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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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 2011-12-10 (토) 18:42
진짜  민주 !  너야말로  완전히 구라다.
자기 몸 값 높이기 위해,  무진 애쓰는데,  통탕일 가능성이 높다.
진짜 민주는 너처럼  경솔하게 말하지않는다.

한면만  바라보는  너야말로  완전히 통탕이다.
인간은 신이 아니기 때문에 완벽하지않다.
세상에는  강력한 의지가 있어도  자기 뜻대로  되지않는 것이 있다.
진짜 민주야 ! 너는  이 세상을 얼마나 깨끗하게 살았기에  자화자찬하는가?

진짜 민주면,  실명을 밝혀라.  그렇지 않으면,  통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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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고문 2011-12-14 (수) 10:50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글을 쓰시기를 바라고 중간정산명단공개는 개인정보보호법에 저촉되는 사안으로 공개불가합니다  퇴직금중간정산규정에 선정기준은 명백하게 되어있으며 그기준으로 하고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필요하면 조합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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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 2011-12-14 (수) 11:20
지도고문님!
왜 이러십니까?
개인정보보호법에 저촉된다굽쇼?
그래서 공개불가라굽쇼?
그건 아닌것 같습니다요~~
개인정보보호법 또는 이법의 시행령에 어디에 안된다고 되어있나요?
주민번호, 전화번호(HP포함), 포털 아이디, 주소 등 개인신상공개로 인해
금전적, 정신적 피해를 볼 우려가 있는 사안을 공개하면 저촉이 맞겠지만,

그러나 말입니다요~
퇴직금중간정산, 주택자금 등 사내 복지나 혹은 노사합의에 의해서 개인에게 혜택이
이루어지는 사안에 대해서는 공게야 옳은 것입니다요~

다만, 당사자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범위에서 말입니다요~
본인의 동의를 구했을 경우가 아니라면,
이름, 부서, 생년월일 정도의 간략한 정보는 공개해도 무방한것 아닙니까요?

지도고문님!
내말이 틀리면
나를 이해시키고
내말이 맞으면 저촉되지 않는 범위에서 공개함이 맞는듯 싶습니다요~

공연한 오해를 사지 마시라요~

그랬을때 공정한 노동조합 아니겠습니까요?

공정한 노동조합 말로만 해서는 안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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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고문 2011-12-14 (수) 12:08
개인정보보호법을 잘못이해하고  계신것같습니다 
어떤사유로도 개인정보가 본인동의없이 유출되어서는 안된다는것이 개인정보보호법의 취지입니다
개인의 사생활은 철저하게 보호되어야 하고 알권리보다 우선하고  퇴직금 중간정산 받았을경우 공개되는것을 원할분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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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 2011-12-14 (수) 13:22
무슨뜻인지는 알겠습니다만,
물론, 개인의 인권침해나 재산상, 정신적 피해를 입혀서는 안되겠지요.
하지만 이름, 부서, 생년월일 정도의 공개는 문제가 없을 듯 합니다.
그래야 혜택을 받는 분들은 떳떳히, 그렇지 못한 분들은 일정부분 수긍을 하지 않을까요?

개인정보보호법 또는 지난 9월29일 개정된 동법 시행령을 보면,
그정도는 문제 없을듯 합니다.

다시한번 검토해보시고, 정 찝찝하다면
적나라하게 공개되지 않는 선에서 사전에 본인의 동의서를 받는 것도 한 벙법이겠지요.

여하튼 어떤 형태로든 공개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봅니다.
법률적검토를 당부드립니다.

22대집행부의 공약처럼 공개원칙을 지켜주셔서
모범을 보여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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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고문 2011-12-14 (수) 13:32
반칙없도록 관리하고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않도록 하는것이 중요하지 명단공개여부가 우선일수없고 쟁점일수 없습니다 앞으로도 등급차 중간정산 등 회사의 관리자나 노동조합간부의 특권이 용납되지 않도록 해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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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 2011-12-15 (목) 16:57
★ 반칙 없도록 관리하겠다고요?
→ 그럼 지금까지는 반칙이 있었다는 이야기인가요?

★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고요?
→ 그럼 당연히 공개를 하는 게 맞는 거 아닙니까?

★ 명단공개가 우선일수 없고 쟁점일수 없다고요?
→ 그렇다치더라도 투명하고 공정한 집행의 우선이 아닐까요?

★ 노조간부의 특권이 용납되지 않도록 해 나간다구요?
→ 22대 집행부 진퇴를 걸고 자신할 수 있습니까?

지켜보겠습니다. 만일 단 한건이라도 원칙이 지켜지지 않으면
22대 총사퇴도 감수 하셔야 할 것입니다.

혹시 이글도 삭제하는 것은 아니겠죠?
집행부는 쓴 소리도 들을 줄 알아야 하는데 요즘 껄끄러운 소리하면
무조건 삭제하는데 이게 민주 집행부인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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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2 2011-12-16 (금) 03:54
공정 똘아이 ! 너는 회사 알바생이냐?
친미냐?  노무부 직원이냐?
내가볼때는 네가 회사 그만 둬라.........  무슨 글을 지웠다고 야단법썩인지........
공정 ! 똘아이야  실명을 밝혀라.  노무부 직원이 확실한것 같은데.........
노동 조합 잘되는것이 그렇게도 배가 아픈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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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1-12-16 (금) 16:51
관리자 입니다.
공정님 게시글을 지우는 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어디서 무슨 말을 들으신지 모르겠지만,  그런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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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아웃 2011-12-16 (금) 19:42
공정아 !  너는  몇 공정에서 일하냐?  완전히 개 망나니네.
지운 내용을  올려봐라.  내가  답해줄께.  노동 조합하고는  아무상관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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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고문 2011-12-17 (토) 00:17
공정님 !
몰라서 그러시면 조합으로 오세요

 ★ 반칙 없도록 관리하겠다고요?
→ 그럼 지금까지는 반칙이 있었다는 이야기인가요?
    -> 잘모르시면 조합으로 오세요 확인시켜 드릴께요 이렇게 당당하신분이 조합에 오시겠지요?

★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고요?
→ 그럼 당연히 공개를 하는 게 맞는 거 아닙니까?
  -> 법에 적촉되는 일을 그렇게 고집하는 이유을 알수없네요 그리고 중간정산 하신분에게 명단공개
동의받아 오세요 못할 이유없습니다

★ 명단공개가 우선일수 없고 쟁점일수 없다고요?
→ 그렇다치더라도 투명하고 공정한 집행의 우선이 아닐까요?
  -> 맞습니다 투명하고 공정한 집행이 우선이지요

★ 노조간부의 특권이 용납되지 않도록 해 나간다구요?
→ 22대 집행부 진퇴를 걸고 자신할 수 있습니까?
  ->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소중하게 생각할것입니다

지켜보겠습니다. 만일 단 한건이라도 원칙이 지켜지지 않으면
22대 총사퇴도 감수 하셔야 할 것입니다.
  -> 이런식으로 발목잡고 물어뜯고해서 뭐하자는 것입니까?
      지켜보시고 명백하게 잘못이 드러나면 질책하고 바로가도록 채찍질해야지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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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 2011-12-17 (토) 10:08
지도고문님!
난 지도고문님 이름도 모르는 조합원입니다.

겉으로는 당당하면 조합으로 오라 하는데, "꼬우면 조합으로 와라" 이거 아닙니까?
그런식으로 조합원을 겁박합니까? 정말 대단 하십니다.

조합으로 가면 어떻 할겁니까?
얼굴 알아서 뭘 어떻 하실려구요?

내가 언제 법에 저촉되는걸 공개 하라고 했습니까?
저촉 되지 않는 선에서 공개를 검토 해달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조합의 의지만 있다면 얼마든지 방법을 찾을수 있는거 아닙니까?
조합원 동의를 받아오라고요?

이또한 조합원을 호구로 보는 망언 아닙니까?
노동조합 간부가 그리 대단 한겁니까??

이건 "나는 못하니까. 니가 해오면 내가 해줄께" 라는거 아닙니까?
노동조합이 그런 곳이었습니까?
정말 실망입니다. 말로는 공정이니 투명이니 하면서 구태에서
단 한치도 못벗어나는 지도고문님의 망언을 보니 기분 더러워지고
지도고문님이 측은하기 그지 없습니다.

내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게 발목잡고 물어 뜯는걸로 이해하는 지도고문님!
방법이 다소 거칠었을지는 몰라도
나는 적어도 노동조합에 제안하고 검토해달라는 취지를 썼는데
그렇게 이해하시는 지도고문님, 이제 또 어떤 글을 올리실지
기대됩니다.

한가지만 충언 하겠습니다.
집행부는 비판을 수용할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조합원이 어떤 소리를 하든 경청하십시요.

듣기 불편하다고 겁박수준으로 댓글 다는거는 삼가 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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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고문 2011-12-17 (토) 10:30
건전한 비판을 거부하거나 수용하지 않은적 없습니다.
어디에도 망언이라고 할 말은 찿아보기 힘드네요
얼굴보지 않는다고 쓰기쉬운 글이라고 하기쉬운 말이라고 그렇게 함부로 하십니까?
조합으로 오시면 보충설명드리고 이해를 돕고자 했던것인데 어디 "꼬우면 조합으로와라" 라고했습니까?
어디에 급박했습니까?  마음대로 해석하고 곡해 하지마세요
정중하게 말씁드리지만 사실이 아닌것을 왜곡하지 말아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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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들이아빠 2011-12-17 (토) 20:16
공정님 이름만 공정이라고 올려두시지말고 공정한말과 행동 쌩트집잡는행동은 하지맙시다..

 공정 <=나는 회사 심부름꾼이다~~하고 외치시는것 같군요.. 제말이 너무 노골적인가요??

 공정님 글을 한번더읽고 생각하시길..

 지도고문님도 공정님의 말도안되는 글들보면서 많이 화나시겠지만..너무 많은 답변은 안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회사의 수(?)에 넘어갈까 걱정됩니다..

 앞으로의 노동조합활동 지켜보며 잘한것은 잘\했다 칭찬하고  잘못한것이 있음 건전한비판을 합시다.

 하지만 쌩트집에 말꼬투리 잡는것은 어느 그누구에게도 도움이 안된다는것을 우리모두 명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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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아 ! 2011-12-18 (일) 02:51
불공정 똘아이를 보면서  한숨만 나오네.
자기 합리화  시키는것이 도를 넘었군......
나는 로맨스인네  너는 불륜이란 말이지.
공정아 ! 네 정체를 들어내라.  회사 알바생이 경고한다.
너는 노무부 골수냐?  회사 충성파냐?
정신 감정을 의뢰하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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