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9일 1식당 조식..
일하는분 추가 배식대쪽으로 오더니
김치볶음 두통중에 한통을 들어서 다른통으로 붓고 조금 남은걸 고무장갑낀 손으로 그데로 훑어서 덜어버는상황...김치볶음뜨는 배식 스푼 중간중간 김치볶음 묻어 있었는데 고무장갑 낀 손으로 그대로 이리저리 옮겨놈..
그리고 안으로 들어가 통에 물을 받는건지 통을 씻는건진 모르겠지만 호수로 통에 물을 받고 이리저리 다른 일을 하고 있음..아마도 정리하면서 설겆이 하기위해 통비우고 가지고 들어가신듯..
잠깐이지만 여러가지 일을한 고무장갑낀 손으로 음식물을 만지고..누군가는 그걸 먹고..직접 눈으로 보고나니 찝찝합니다..
한번의 실수인지..그렇게 생각힌기엔 망설임없이 자연스러워보였고.펑소에도 음식을 조리할때 그렇게 하는디..별생각이 다드네요...별거 아니라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예민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수 있습니다..
많은 직원둘의 식사를 책임지는곳인데..좀더 위생에 신경써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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