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운 놈들이 들어오면 회사 정보도 많이 알 테니 노동조합 힘도 더 세질 줄 알았다. 현장은 다 그렇게 믿었다. 그런데 현실은 완전 딴판이다
깨끗한 척은 다 하더니 뒤에선 나쁜 짓만 골라 하던 놈들 누구인가?
24대 고**지부장(현 집행부)때 방송차 횡령한 김00사무국장. 27대 김**지부장(들불)때 조합비 횡령한 최00사무국장.
둘다 사무직 출신이잖아
사무직들이 조합원이 되면 정보가 넘쳐나서 엄청난 시너지 효과가 있다더니 똑똑한 머리와 정보로 해먹는 방법도 가지가지네.
며칠 전에 전진대회랑 쟁대위 출정식에 사람도 별로 안 나오더만 지들 성과금은 3월에 받았으니 25임투에 관심도 없는 것 같다.
그래도 현 집행부는 말도 못 할꺼다 사무직들은 다 자기들 편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니
괜히 문제 삼았다가 선거에 문제 생기면 안 되니까 눈치 보느라 할 말도 못 하고 이제 집회나 나오는 건 현장 사람들만의 특권??이 된 거 같다
올해 교섭의 마무리는 어떻게 끝날지 심히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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