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관리자 입니다.
흠.. 현대자동차에서도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었군요.
저희도 모바일 웹을 홈피개편시점에 마춰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홈페이지에 sns를 연동하여 조합원들과 소통을 좀더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2012년 1월 2일부터 새로운 홈페이지와 모바일웹을 통해 조합원들과 좀더 가까운 노동조합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방송광고는 저희의 예산상 가능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조합원들과 좀더 가까이 쉽게 다가가기 위한 방안들은 꾸준히 개발하고 연구 해 나가겠습니다.
정통부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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