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산 냉동고등어, 명태서 세슘 검출
[노컷뉴스] 2011년 12월 22일(목) 오후 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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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Twitter가 가| 이메일| 프린트 [CBS 이재웅 기자]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일본에서 수입한 냉동고등어와 냉장명태에서 방사성 물질인 세슘이 미량 검출됐다고 22일 밝혔다.
구체적인 검출 내역을 보면 일본산 냉동고등어와 냉장명태, 냉장참다랑어에서 세슘이 각각 6.11, 1.79, 2.95베크렐(Bq/㎏) 검출됐다.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는 이같은 수치는 식품 허용 기鰻÷� 1.7%, 0.5%, 0.8% 수준이라고 밝혔다.
냉동고등어는 도쿄도, 냉장명태와 냉장참다랑어는 홋카이도현에서 포장돼 국내로 반입됐다.
일본에서 수입된 수산물에서 방사성 물질이 검출된 사례는 활백합 1건, 냉장대구 4건, 냉동방어 1건, 냉장명태 9건, 냉동고등어 1건, 냉장참다랑어 등 총 17건으로 모두 기준치 이하다.
leejw@c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