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기 자신의 잘못을 못보고, 전 집행부 흡집에 주력하는지.
많이도 한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20대 집행부가 복지카드 합의한것은 맞다.
하지만 상세한 실무적 합의를 통해 결정하기로 합의했다.
현 집행부의 머리속에 조합원의 현장여론을 올바르게 파악할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막무가내로 2008년 노,사합의 따지면서 ,현장의 여론과 등지는 행위는 못할것이다.
"별도 실무논의하기로 한 복지카드 노,사합의 사항이 그렇게 중요하다면."
* 주간 연속 2교대는 노,사합의 했는데...이제서야 시작할려고 하고
* 대체 물량없어 대의원 조합원이 힘들게 투쟁하는 수동 6단 미션은 노,사합의 했지만 ... 모르쇠하고.
이런 중요한 노,사합의는 까막쇠면서.
도대체, 무엇때문에..조합원이 반대가 심한 강제적 카드를 만들게 하는지...
조합원을 위하는 마음의 양심이 존재한다면. 생각을 바꿔야 한다.
1. 비열하게 20대 집행부 탓 하지마라 --> 현장이 반대해 안하면 벌금안내고 경찰안온다.
2. 현장여론을 철저히 파악하라.
* 조합원이 카드를 원 하는지.
* 복지카드에 어떠한 내용들이 포함되어야 하는지.( 유류비, 안전 피복 비..등)
* 만약에 시행한다면 장기근속 선물비 3만원은 별도로 빼서, 사게 구입하는 대량구매 기준으로 만들어라.
* 20대 집행부는 취임초 연금에 관련되어 현장여론을 철저히 분석해, 조합원 총회투표로 결정지었다.
복지카드도 같은 개념으로 생각하면 가장 간단한것을... 이거 못하면 뭔가 해야 하는 꾸린네가..
* 국민은행에서 발빠르게 해치울려고 아주 악은 쓴다~악을써-->엄청난 카드발행의 빅 매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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