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가 많으십니다.
집행부가 출범한지 얼마되지않아 고충이 많으실줄 알지만 몇가지 소청이 있어 글을 씁니다.
아래의 글중에도 몇분이 글을 쓰셨던데,
복지카드란, 말 그대로 회사가 종업원에게 복지 혜택을 누리도록 복지혜택을 시행하는 정책입니다.
그러나 이번 복지카드 관련은 뭐가 잘못되기만 한것 같습니다.
복지를 누릴수있는 정책은 아무것도 없고 단지 회사측 비용절감만을 위한 정책으로 밖에 설명이
않되는데 조합에서는 치적으로만 설명을 하고 있으니 답답합니다.
이 집행부가 아닌 그 전 집행부가 합의한 사항일지라도 시행에 문제가 있다면 고쳐나가는게 맞습니다.
한가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상품권 구매시 할인해서 구입할태고 그러면 회사는 비용측면에서 비용 절감은 있겠으나 구입과 불출
과정에서 인건비가 소요 될것입니다(어느쪽 비용이 이익이 되는지는 따져봐야겠지만)
조합원들은 비누 한 상자를 받았을때 시중에서 그가격에 그만한 물건을 구입하지는 못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타 회사들의 복지카드 정책들은 살펴 보았는지요?
현대,삼성같은 경우를 예를 들자면 혜택이 무지 많습니다.
너무 무리한 예를 든건가요, 복지카드를 시행을 할려면 회사와 조합이 제대로 나서서 제휴를 하시고,
복지관련 모든 비용또한 이 카드에 포함되어야 되는것입니다.
명명한대로 이 복지카드로 시중에서 사용하다가 어떤 혜택들이 있느냐 라는 물음을 받을때 자랑할수 있는 꺼리가 없는 무늬만 복지카드입니다.
한마디로 챙피하지요.
시행을 늦추더라도 더 고민하시고 조합원들에게 제대로된 복지혜택이 돌아갈수 있는 정책을 펴 나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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