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조합원을 위해 고생하시는 노동조합 간부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요즘 조합원들의 이야기 거리가 복지카드입니다
굳이 신용카드 만들필요가 있느냐.
지금 가지고 있는 신용카드도 사용하지 않는데 무슨또 카드.
혹시 적립금 을 다 소진하면 카드를 사용하겠지 하면서 발행하는 거아니야.
두당 얼마씩 거래 되었느니....
참 현장에서는 말도 많습니다
오늘 신청서를 직장이 가져왔기에 작성하다 보니 이건 뭐....
조합원들의 선택이 필요없는 강제적인 체크란 뿐입니다
신용카드가 필요없어서 체크카드에 표시했더니 뭐 신용불량자만 체크카드를 발급한다 합니다
예를 들어봅시다
카드 수령은 집.회사.국민은행 이렇에 있습니다
그런데 웃낀건 국민은행으로 체크하게끔 형광펜으로 되어있습니다
회사에서 전부 수령하에 개인에게 나누어 준다고 합니다
어찌 개인 신용카드를 회사에서 수령하여 각직장이 개인에게 배포합니까
이게 무슨 급여 명세서도 아니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어짜피 복지카드를 진행하는 일이라 물릴수도 없고
강제가 아닌 조합원의 선택으로 해야합니다
신용카드인지.체크카드인지 ...포인트 솔직히 포인트 얼마나 많이 쓴다고 0.9%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조합원들이 지금 복지카드로 왈가불가 합니다
한번 여론조사를 진행하는것이 어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