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그리 급한가요.
현장에 엄청나게 반대하는데.
충분히 시간을 같고 여론수렴해도 될것을.
체크카드는 년말 공제 혜택도 없구, 후불충전이라는데.
어떻게 민주광장에는 상세히 보도도 안하는지.
국민은행에 문의하니까, 체크보다 신용카드 발급받으라고만 하고.
허~그참
이러면 현 집행부가 오해를 단단히 받을것인데.
왜...강압적으로 촉박하게 복지카드를 실행에 옮기는지.
정말 이해할려고 해도 이해가 안된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충분히 현장여론 수렴해서
현장이 동의하는 복지카드가 되길바란다.
끝까지 밀어붙이면 현장이 용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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