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님 글을 그동안 읽어본 사람입니다. 그 심정 그 맘 이해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좀 아닌 것 같네요. 부평 공장에 정규직들도 라인타면서 전화도 제대로 못받습니다. 하물며 정규직도 그런데 비 정규직은 어떻겠나요. 거기에 한달에 반은 야간이고... 구름님은 좀 아닌것 같네요. 어디서 어떤일을하던 본인이 제일 힘들고 최대 피해자라고 생각할 분 같네요. 혹!비정규직 투쟁할때 참가했나요!! ........ 하루빨리 비정규직없는 세상이 오길 진심으로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