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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이 망해야 하는 이유

글쓴이 : 조합원 날짜 : 2012-01-09 (월) 19:16 조회 : 3548

IMF 라는 비명하에 옛 대우자동차 또한 부도 처리 되었지요.
그때에 저의 주 거래 은행은 국민은행 이었습니다.약 15년이라는 기간동안
연체 한번 없이 신용카드및 은행에 신용도 하나 만큼은 깨끗하게 살아 왔다고 자부 합니다.
대우 자동차가 망하고 우리는 주인을 찾고 있을때 국민은행에 마이너스 통장을 연장 하러갔습니다.재직 증명서및 필요 서류 갖추고서 말이죠.
국민은행 에 그때 최고 이율이 14% 정도 되었던것으로 기억 하고 있습니다.
그럼 연장 할때 이율은 몇% 였는지 지금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13.5% 였습니다.타은행 신규로 하는데도 7~8% 내외 였습니다.
국민은행 직원 왈 당신의 신용이 아무리 깨끗한들 망한회사 뭘보고 이율 낮춰주냐고
했습니다.13.5%도 많이 깍아 준거라고 ...
그래서 주거래 은행 바로 바꾸었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복지 카드의 주거래 은행을 국민은행으로 한다고요...
그냥 돈으로 주세요..그럼 타은행에 넣어 놓고 내맘대로 사용하게..
우리나라는 조선 인민공화국 아니고 그래도 조금은 자유주의 국가 입니다.
본인이 선택 할수 있는 기회를 주셔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두번 다시 가고 싶지 않은 은행에 복지 카드를 만들고 싶지도 거래 하고 싶지도 않은 심정 입니다.조합에 계시는 여러분 이것 만큼은 꼭 개인 의사에 반해야 한다고 생각 됩니다.


집행부 2012-01-09 (월) 19:52
꼬우면 당신이 집행부 하던가.
내 집행부 권한..내맘대루 하는데 원말이 그리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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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2012-02-14 (화) 09:54
집행부님 ..당신은 꼬우면 뭐던지 당신 혼자 합니까..민노회 IMF때 노조비 어디에쓴 내역좀 밝혀봐라...지금도 선거철만 되면 나오는 소리 ...이제 지겹지도 않냐...군산,창원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을 ...꼬우면 내역서 밝혀 보던가....설마 현재에 있는 집행부는 아니것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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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부아님 2012-01-09 (월) 20:09
내가 장담하는데요.
집행부 생다리 걸어봐야 안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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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알바생 2012-01-10 (화) 03:55
이성을 찾아라.   회사의 졸개들이여. 
집행부, 집행부아님.  너희들 정체가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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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부장 2012-01-10 (화) 11:31
저또한 정리해고 복직자 입니다
복지카드 연결계좌가 국민은행일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의 결제 은행을 바꿀필요도 없고요.
국민은행 통장을 만들필요도 없습니다.
개인형 복지카드도 법인형 복지카드도  통장을 바꿀 필요없습니다.
홍보가 미흡했나 반성하겠습니다.
개인적 아품까지 살피지 못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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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서 2012-01-10 (화) 18:28
주거래 통장번호는 벌써 신청할때 썼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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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 2012-01-10 (화) 18:49

야합으로 다 정리해놓고 뭔소리야.

이것은 홍보가 미흡한게 아니라 미리 정해놓고.

막무가내로  해쳐먹는거야.

현장여론 좋아하네.

현장이 싫어하는데 막가파로 밀어붙이는 집행부는 처음.

에이 18~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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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2012-01-10 (화) 21:47
마지막 경고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대로 고집부려 집행할시에는

정말로 그냥 넘어 가지않는다.

노동조합이란 무엇인가.

실수를 깨끗이 인정하고 새롭게 하겠다면 조합원은 이해한다.

하지만 끝까지 혼자만의 아집만을 내세울시에는

정말 용서 못한다.

민주광장과 전담 후생부장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열어라.

먼저 실시하면서 잘해보자는 것은 기득권의 정권과 사측이 하는것이다.

무엇때문에  사측이 집요하게 하려는것을,

현장을 외면하면서 눈감고 귀를 막고 실시할려고 하는것인가.

이번 복지카드 문제는 얼렁뚱땅 쉽게 넘어갈일이 아니다.

부디 당부한다.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열고 눈으로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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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2 2012-01-10 (화) 22:28
너 혼자 다 해쳐먹어라.  경고장 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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