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속적인 부서합의 인정하지 못하겠다. 밀실 야합으로 규정할수 밖에 없다.
선거구 조합원의 정서는 고려하지 않고, 아무런 공감대 형성없이 번개불에 콩구어먹듯이 무조건 합의만 하면 되는것인가?
대의원은 3년째 시간 할애 보장에 대한 화답인가? 선거구 조합원들을 '소' 처럼 부려먹는 너희들이야말로 특권층이고 노동 귀족이다. 라인 공정을 한번도 일해보지않고,
초시계만 들이대고, 효율이 몇% 이고, 몇 사람을 빼야하고, 사람을 못빼면 짭수를 올려야 한다는 기발한 생각은 도대체 누가하는것인지........
미국 사람이 시키면, 무조건 해야되는것인가? 라인에 사람이 없어서 화장실 못갈때, 부서장, 대의원, 과책은 어디서 무엇을 했는가? 반성하길 바란다.
기계 장비가 노후화되어, 고쳐지지 않는 장비들, 보전에서 손을 놓고 있는데, 고스란히 작업자 몫이되고, 노동 강도로 이어진다. 여기에 대해서 부서장,과책, 대의원은 어떤 조치를 취했는지, 한번이라도 조치를 취했다면, 감사한 마음이 들텐데...........
자기네들은 라인을 안타니까 아무런 상관이 없는것인지......?
부평 공장도 고령화에 접어들었고, 라인 공정에서 정년 퇴직을 해야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집행부에서도 작업 강도를 완화해야 된다고, 집행 의지를 전달했는데,
일개 대의원 맘대로, 노동 강도 올리는 2잡에 졸속으로 합의했다.
이것은 밀실 야합이다. 합의 해놓고, 아무런 해명없이 현장을 도피한 행동은 어덯게 봐야되는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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