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들은 해당 보도에 대해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트위터 아이디 @bi…는 “그게 뭐 문제가 되는지…그럼 나갈 때 (비행기) 입석 타고 비닐봉지 들고 다녀야 하나”라고 밝혔다. 또 트위터 상에는 “비즈니스석으로 초대권을 줘도 사양하고, 미국까지 뗏목을 타고 가야 진짜 진보라 할 수 있지요~ 그쵸? 기자님?” “왜 진보는 잘 살면 혹은 잘 쓰면 안 된다는 거지? 정당한 노동 대가로 산 가방이, 정당한 노동 대가로 산 비지니스석 티켓이 왜 문제가 된다는 거지? 검은 돈봉투 받아서 아껴쓰면 그건 좀 윤리적이라고 생각하는 건지…” “진보는 비싼 차 타면 안 되고 명품 사면 안 된다고? 그럼 반대로 보수들은 부자 아니면 안 되고 경차 타면 안 되고 명품백 외엔 들고 다니면 안 되겠네?” 등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