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 대책 시급하다. 갈데가 없는것이 현실이다. 자기가 하는 일자리 정년 퇴임할때까지 지키는것이 오히려 현실적이다.
좋은 일자리는 경쟁률이 치열하기때문에 갈수가 없다. 대의원들에게 경고한다. 부서하고 짝짝궁 함부러 합의하지말라. 너희들은 365일 시간할애, 좋은 일자리가 보장되지만.......... 현장 작업자는 너희들의 잘못된 합의로 고통 전담을 해야한다.
너희들 노동 귀족들은 '술'로서 향수를 달래지만, 우리는 근골격계 질환, 산재에 노출되어, 근태 관리가 잘안된다. 좋은 일자리 바라지도 않는다. 작업 강도 올리는것은 시대에 역행하는것이다. 장비 노후화, 기계불량이 잦으면, 작업강도가 작업자에게 전가된다. 직,조장, 보전 아무리 용을써도 해결되지 않는다. 힘들게 일하고있는데, 기계의 잦은 고장은 작업자에게 치명타를 안긴다. 보이지 않는 짭수가 바로 이것이다.
작업자들이 엄청 감수하면서 일하는데, 반영이안된다. 대의원, 부서장, 과책은 명심, 또 명심하길바란다.
엔진부 엔진조립, 29선거구, 현장 작업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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