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61건, 최근 2 건
   

복지카드 뻥카 치지마라!!

글쓴이 : 웃기는 짬뽕 날짜 : 2012-02-05 (일) 09:20 조회 : 2998
노동조합 민주광장 903호를 보면,
복지카드관련  실질임금 상승계기로 삼겠다며
장황하게 설명을 했다. 어찌보면,
실수를 인정하는듯한 내용이지만
전체 맥락을 보면
변명하기에 급급한 내용이었다.

1면 전체에 도배를 한 내용에는 제대로된 설명을 없고
변명 내지는 합리화에 급급한 것 아닌가 싶다.

그리고 뻥카도 있다.

20년 이상 장기근속자선물로
지급되어 오던 비누셋트를 복지몰에서 사면
(언제부터 20년으로 바뀌었나? 다시 확인해봐라. 15년이다. )
"훨씬 더좋은 제품을 살수 있다" 라고 했는데,


집행부여~~!!

과연 그럴까? 복지몰 어디에서 살수 있는가?

잘못했으면 그냥 사과하고 재점토하면 될것을 가지고

뻥카 치지마라!! 이게 너희들의 습성이더냐?

제발 부탁 하건데,

금방 뽀록날 사기는 제발 치지마라!!

마지막으로,

단체협약좀 제대로 읽어보아라!!

조합원 2012-02-05 (일) 10:27
웃기는 짬..님 글이 도전적으로 보이내요
조합이 도전과 점령의 대상인가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글쎄 2012-02-05 (일) 16:15
20년이상이 아니라 15년이 맞지요... 글쎄 편집자가 실수로 쓴 것 같은데...
그냥 실수로 인정하면 될 것을 넘 심하네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웃기는 이 2012-02-05 (일) 20:28

위 댓글 단 두분 과연 복지카드 제대로 알고 사용해보신분 같군요...
아무소리 없이 카드 긁었다면 과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주소 답글쓰기
조합원 2012-02-05 (일) 23:44
아무소리없이 아무생각없이 살라는 말이 않입니다 
님의 지적하신 내용은 정당합니다
그러나 자신의 생각을 글로쓸때에는 표현을 좀더 부드럽게
표현하자는 것입니다 ...미안한마음으로 한자 적었습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조합원 2012-02-06 (월) 09:08

만약 이런 실수를 다른 조직 다른 집행부가 했다고 한다면 지금 집행부조직은 어떤 답글과 입장을 밝혔을까요?
아마도 개잡듯 물고 늘어지지 않았을까요?
그게 현집행부의 습성인줄 알고 있습니다.
누구나 완벽할 수 없습니다.
최선을 다해 주시고 제발 자신들의 과거의 습성을 뒤돌아보시길 바랍니다.
수고하십시오

댓글주소 답글쓰기
후생복지1부장 2012-02-06 (월) 19:41
그럿습니다.
복지관 어디에도 그가격에 살수는 없조.
조합원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북지관 운영없체와 단체구매할 물품을 정해서 추진해야할 사항으로 
조합원 선물건이 필요한 시기에 조합원동지들께 의견을 물어서 품목을 정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글쎄요 2012-02-06 (월) 20:28
후생복지1부장님!
그 가격에 살수 없다고 인정하시니 대안이 필요할것입니다.

그래서 대안으로
조합원 여론조사를 실시해서 단체구매물품을 정해서 추진한다고요?

말은 쉬운거 같지만
그렇게 추진하는게 후생부장님 말대로 쉽지 않을것입니다. 왜냐면,

첫째, 기존의 3만원에 해당하는 비누셋트의 경우는
노사가 품목을 정하고 시중가의 절반에 정도의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여 지급하면 됐지만
막상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물품을 정한다는게 그리 녹록치 않다는 겁니다.

둘째, 설령 물품을 정했다 하더라도 기존처럼 일괄구매가 아닌 이상
그가격에 산다는 것은 언감생심,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나름대로 대량구매일지는 몰라도 조합원의 여론이 다양한 이상
기존처럼 단일품목으로 일괄적인 대량구매가 가능하지 않다는 것이죠.

이밖에도 결재문제(현금이냐, 사이트결재냐 등)나 택배(수령, 반품 등)
등 등 등,,,,,,. 여러문제가 발생 할건데 이런 문제들은 어떻게 하실런지

구체적인 복안이나 대안이 있으시면 답변 바랍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삐딱이 2012-02-06 (월) 21:00
웃기는 짭뽕놈, 이전집행부가 그립냐? 이전집행부의 습성을 잘 아는 넘이야
댓글주소 답글쓰기
삐딱이 2012-02-06 (월) 21:02
웃기는 짬뽕넘. 이전집행부가 그립냐? 이전집행부의 더러운 비리습성을 잘 아는자야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61건, 최근 2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1676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8192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4434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4397
3896  복지카드 뻥카 치지마라!! +9 웃기는 짬뽕 2012-02-05 2999
3895  [전국순회투쟁_2월3일] 노동자의 단결의 정신을 느끼다! 희망텐트 노동자… 2012-02-04 4939
3894  이준석 비대위원 - ‘고대녀’ 김지윤 반값 등록금·청년실업 ‘… 경향신문 2012-02-04 5188
3893  MBC 중견 여기자 “정봉주 나와라” 비키니 시위 인증샷 경향신문 2012-02-04 4311
3892  군산지회 조합원교육 홍보영상 작은시선 2012-02-03 4210
3891  [전국순회투쟁_2월2일] 정규직, 비정규직 동지들과 함께 비정규… 희망텐트노동자… 2012-02-03 4300
3890  한국경제신문 기사에 대한 회사의 답변 관리자 2012-02-03 3779
3889  신임사장 '세르지오 로샤' 선임 소개글등 관리자 2012-02-03 3364
3888  [전국순회투쟁_2월1일] 단사로 갇혀서는 어렵다, 단결해서 투쟁… 희망텐트 노동자… 2012-02-02 5156
3887  [성명서]한국지엠은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복직약속을 이행하… +3 한국지엠부평비… 2012-02-02 5088
3886  노동조합홍보물은 뒷전 삼성아파트분양 홍보물판쳐 안돼 2012-02-02 3173
3885     노동조합홍보물은 뒷전 삼성아파트분양 홍보물판쳐 +1 후생복지실 2012-02-02 3543
3884  한진중공업 노조 갈등…김진숙 “민주노조 지켜나가야” (한겨레… 한진중공업 2012-02-01 4227
3883  통합진보당 배타적지지를 촉구하며... 금속 2012-01-30 3851
3882  [현대자동차지부 신년 기자회견문] (펌) 조합원 2012-01-30 4392
처음  이전  931  932  933  934  935  936  937  938  939  94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