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의 찬이 4찬으로 운영됩에따라 4구식판으로 회사가 바꾼거고요. 식판하고 식사단가하고 아무관련이 없습니다. 식판구매관련해서는 노동조합의 의견 한마디도 전달한적이 없고 창원 군산은 작년부터 똑같은 식판이 이미 들어와 운영이 되고 있었고 4구식판은 지금의 이식판이 표준으로 아직까지는 다른 식판이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식판하고 국그릇은 회사가 알아서 교체한 사항으로 노동조합은 요구한적은 없습니다.
식사질과 관련해서는 조합의 일정이 없는한 매일 아침 6시 50분에 출근해서 식자재 검사를 실시하고 입고량을 확인하고 있으며 품질을 높이려고 노력은 합니다만 조합원동지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나 봅니다. 식당 담당자와 영양사에게 근본적 개선책을 요구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