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영 바라는건 노동조합밖에 없다. 왜 그런지 조금이라도 생각해봐라. 전에는 그래도 고추장이라도 비벼먹을수 있을정도 된거 같은데 요새는 잘나빠진 4식 반찬..양도 조금이라 비비기도 어렵고 국그릇 조금만 해서 밥말아먹기도 힘들고.. 식대 인상해서 그릇에 다 팔아먹었다는 소리가 왜 나왔겠는가.. 직영 이제는 지겹다 지겨운 정도가 아니다 너희들끼리 해쳐먹는 직영하지 말고 진짜 조합원에게 물어봐라.
(윗 글쓴이를 경계하자) 놀부 심보인가? 이런 사람 식당에서 밥못먹게해야한다. 대한 민국에서 비정규직이 넘쳐나는데, 식당의 직영이 지겹다고........ 배에 기름기가 많이끼어서 헛소리하는 썩은 인간들, 너같은 인간때문에 노동 조합이 걱정되고, 회사가 걱정된다.
다시한번말하지만, 1,2,3식당 전부 직영으로 해야한다. 1만여 조합원, 1만 5천여 조합원도 그것을 원할것이다.
직영 아닌사람이 회사안에서 밥장사하면, 절대로 좋아지지않는다. 내가 경험했거든......... MB가 추진하고 있는 영리 병원하고 비슷한거지.......
이 양반들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구만.. 한국gm에서 위계 질서가 가장 무서운곳이 어디인줄 아는가. 바로 식당이다. 그럼 식당에 조합원은 몇명이나 될까. 배에 기름끼 많이 끼어서 헛소리라고.. 대관절 너는 뭐냐. 식당에서 숫가락 들고 푸념하는 소리도 안들리냐. 아 진짜 한심한 인간아 남의 글이나 긁어다 보란듯이 하지 말고 니 주둥이나 제대로 관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