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도 안하면서 뭘 따낼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그냥 회사가 주는데로 감사하면서 살자.
주면 주는데로 시키면 시키는데로 납작 업드려서 그렇게 살자.
노조가 백날 싸워봐야 정작 조합원들은 도망갈 궁리부터 하는데 무슨 싸움이 되겠나.
현장 조직들도 이미 선거 준비 들어갔지. 현 지팽부가 성공하면 안되건든. 그러니 뭔 싸움이 되겠냐고.
선거운동 하는 돈, 열정 10%만 이번 투쟁에 쏟으면 이긴다 본다.
그 한줌도 안되는 노조 권력이 그렇게 달콤하더냐.
나 역시 아무 힘 없는 조합원에 불과하지만 난 현 집행부에 일단 힘 보태련다. 그리고 나서 잘못한게 있으면 욕 졸라 해야지.
거대 조직들 반성하세요.
들*
연**의
새*주
지금 지팽부 조직이 새*주인가? 여긴 대의원도 몇 안되고 조직원도 얼마 안된다던데 맨날 당선은 어떻게 되죠?
비밀 조직원들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