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은 얼마 되지도 않은 식대를 인상하기 위해
상집간부10여명 이상이 인사상 불이익을 감수하고 투쟁했고,
감수 했습니다. 그 여파를 조합원 여러분에게 알리지 않은 것은
노동조합이 당연히 해야할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교선실장님! 위의 글은 교선실장님께서 한 말입니다.
그래서 내가 듣고 느끼고 한것의 몇마디를 적습니다.
★ 얼마되지 않은 식대라......357원이 적은 돈이라고 생각하신 모양인데
그럼 더올렸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정도로 선거공약(친환경 농산물식단) 지킬수 있겠어요? 터무니 없을 겁니다.
왜 이런말 있지요, 똥누러 들어갈때와 나올때 다르다고.....노동조합은 그러면 안됩니다.
★ 상집간부 10여명 이상이 인사상불이익을 감수하고 투쟁했다????
은근히 자랑하는것 같아 씁쓸하네요.
30명이 넘는 상집중에 10명이 많은 건지는 몰라도 나머지는 뭐했습니까?
혹시, 나머지 20여명은 인사상 불이익이 겁나서 동참 안한겁니까?
자랑에 걸맞는 설명이 부족한듯 합니다. 어떤 투쟁인지에 대한.....
그렇게 자랑할만한 투쟁이라면 민주광장에 대문짝만하게 실어서
조합원의 판단에 맡기심이 어떠실런지....
★ 그 여파를 알리지 않은 이유,.....어떤의미인지는 몰라도 글쎄요???
정말로 노동조합이 당연히 해야할 일이었기 때문입니까?
설마 식판들고 노상에서 식사한것을 의미하지는 않겠지요?
그정도로는 인사상 불이익이 가지는 않을것이니까요.
밥이야 식당에서 먹든, 잔디밭에서 먹든, 식판들고 뛰어다니면 먹든
먹는 사람 맘이잖아요.
그럼 무엇입니까?
혹시, 그여파라 함이 쇠파이프 들고 양키사무실 쳐들어간거, 말하는건가요?
(다른 것이길 바리지만, 만일 맞다면)
누구의 지시였습니까? 지부장입니까? 아니면 독단행동이었습니까?
그리고 양키사무실 갈때 제지한 경비한테는 왜 겁박하고 물리력을 행사했습니까?
(비약이지만) 지부장이 그러라고 시킵디까?
이게 뭡니까? 쪽팔리는 일입니다. 솔직히 쪽팔리지 않습니까?
요즘에는 동네 양아치도 그렇게 안합니다.
노동조합간부가 무슨 대단한 자리라고......
교선실장님!
위 내용에 대해 해명부탁합니다. 만일 아니라면 댓글 달아놓으세요.
그럼 삭제하든지 수정하든지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