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시나리오 대로 착착진행되네요.
담당 대의원은 시간 할애 받느라, 너무 바빠서 라인 돌 볼 시간이 없고...........
알면서 피하겠지......... 29구 선거구 조합원들을 일하는 기계, 노예로 생각하는 한, 실타레는 풀리지 않는다.
지금 생산 현장을 어렵게 하는 장본인들은 생산 라인에 관심이 없는사람들이다.
부서 합의 개떡같이 해놓고, '술'로서 향수를 달래는 노동 귀족들. '참 조직 잘되기 바라지만, 오래가지 못할것이다.
회사의 '꼼수는 이런것이다. 2잡 올리고, 한 사람뺀것은,
다음주에 반 변성이 되어도 현재 진행형이다.
반 편성을 통해 덮으려하지말라. 힘든 공정은 2잡올리고, 사람까지 빼서 더 힘들게 되었다. 담당 대의원의 말을 인용하면,, 2공정 시키지 않으니까 문제가 안된다는 표현까지 했는데, 정말로 깡통수준이다.
순환 작업은 차선책은 될수 있으나, 근본 대책은 아니다. 미봉책에서 약간 진전이 되었을 뿐, 그 이상은 아니다.
회사와 대의원 생각이 너무 똑같으니까 큰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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