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차 노무관리 원칙과 기준이없다.
노동 조합이 바로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MB 정권과 많이 흡사합니다. 물소불위의 권력, 유전 무죄, 무전유죄를 실감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하는일, 모두다 긍정적으로 봐야되는 것입니까? 아닌것은 아니다. 그른것은 그르다가 맞지않습니까?
회사의 잘못된 생각, 미국 경영진의 잘못된, 일방 통행식의 노무관리, 바로 잡아야합니다
그래야 노동 조합이 건강하게 바로 설수 있습니다. 대한 민국의 일등 노무관리 대우차, 정말로 싫습니다.
대우차 노무관리 출신, 임원들이 몇 명인지, 어디서 근무하는지 파악을 하시고, 현장 어디까지 전진 배치시겼는지 낱낱이 파악하세요.
회사가 노무 관리를 잘하면, 잘할수록 부평 공장의 미래, 대우차의 미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의 노무 관리를 포기하고, 노동 조합에게 힘을 실어주는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 임원, 관리자들이 미국 양키들하고 싸울수 있습니까? 자기자리 지키기도 버거울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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