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회는 날씨도 좋구 형형색색 풍선들과 어울어져 마치 축제 또는 나들이 나간 기분이었어요.
게다가 사람들도 많고 ^^
평화적이고 좋긴 한데, 다음번엔 크리스 모형 만들어서 눈파고 귀파고 불태우는거 어떨까요?
그래야, 아...얘들이 진짜 날 싫어하는구나..라고 알지 않을까요? ㅎㅎㅎ
풍선 날리고 이런건 너무 애정가득하니 이뻐서 안될것 같다는;;;
앞에서 흑주술에 살좀 날려주고 나머지 노조원들은 앉아서 부두인형 하나씩 들고
바늘 찌르고, 눈 파고, 사지 자르고 이런거 보여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