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문에 소비조합 해도 너무하네 물건 값이 이만저만 비싼게 아니네. 급해서 사긴하는데 이건 뭐 섬에 있는 가게도 아니고, 설악산 대청봉 산장에서 파는 가격하고도 차이가 없네.. 물류비가 드는 것도 아니고,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질 않내
노조에서 관여를 안한다 해도 쥔장이 누구인지 조합원 등쳐먹어도 유분수지.. 요즘은 스마트 폰으로 바코드만 찍어도 가격이 나오는 판인데...
제발 좀 시장조사좀 해봅시다. 최소한 동네가게 수준으로는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누가 그러더만, 흑산도 슈퍼가격보다 비싸다고...
여기가 흑산도야!! 여기가 대청봉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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