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61건, 최근 2 건
   

등급차량 관련 진짜 들러리인지..

글쓴이 : 조합원 날짜 : 2012-03-29 (목) 18:32 조회 : 3103
등급차 당첨자들 축하합니다..
그런데 등급차 추첨을 어떤방식으로 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각 차량별 몇대몇의 경쟁률인지 공지하고..
그중에 당첨자.. 
이젠 본인만 알아보게 사번중간하고...  이름 가운데빼고 올리네요..
들러리가 아닌지 궁금합니다.
이름까지 가운데 빼고 올려야하는지 의심스럽고..
갈수록 의심만 깊어갑니다..

앗싸! 당첨! 2012-03-29 (목) 18:38
축하에 말씀 감사합니다.
궁금하면 직접 추첨장에 가보세요. 괜한소리 궁시렁하는것보다 눈으로 확인하시는것이 확실합니다.
그리고, 개인 사생활도 있는겁니다. 당첨자를 공개하면 과연 진심어린 마음으로 축하해주시는분이 몇분이나 될까요? 로또 당첨도 아니고 중고차 당첨된겁니다. 중고차 20%DC 받고 산건데 등골을 아주 빼먹으러는 분들?이 한둘이 아닙니다.에고에고...
댓글주소 답글쓰기
     
     
조립 2012-03-29 (목) 21:39
올해부터 개인 사생활을 대단히 생각하는가보네요..
전엔 지부..부서.. 이름까지 다 까발리다가 이렇게 나온것이 이상해서
한말입니다..  그리고 전 일하느라 올라가지도 못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앗싸! 당첨!!...… 2012-03-30 (금) 07:29
올해부터가 아니라 꽤 된걸로 아는데... 본인이 보지 못한것이라고 의심의 눈길은 옳지 않다고 생각해서 쓴글입니다. 예전과는 달라지는 각박한 세상이 님은 안 느껴지시는지요? "일하느라고~" 이렇게 X나게 일하고 일하는 시간에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어 버린건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현대, 기아 얘기도 못 들어보셨나요? 한두시간씩 한명 일하고 한명은 쉬어가면서 합니다. 그리고 각 직장에 PC는 직장 전유물이 아닙니다. 직장 구성원 모두의 것입니다. 회사에서 하는짓들은 모두 포러스에 공지하고 결과 또한 포러스에 올라가는것으로 압니다. 다만 비밀스러운,, 회사딴에는 보안적인 문건들은 따로 관리할꺼에요... c바..
댓글주소 답글쓰기
의심병 2012-03-29 (목) 18:45
의심하지 않아도 될듯!
하늘이 알고 땅이 아는데...
과거의 타산에 젖어서 의심병만 키우신것 같은데 믿으세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조합원 2012-03-29 (목) 21:03
포러스에 몇명이 그차를 지원했는지 자세히 나옵니다.
제대로 아는 사람은 그거보고 지원자가 적은 차량을 선택합니다.
설마 그것도 모르고 있었다면 서무한테 분풀이를 해야지 여기서 그러시면
곤란합니다.
설마 등급차 당첨되신분에게 음료수 한잔 못얻어먹었다면 그건 더 웃긴거고..
댓글주소 답글쓰기
     
     
조립 2012-03-29 (목) 21:37

현장이라 포러스확인이 어렵습니다..  그런 노하우가 있었군요..
그리고 일하다 말고 추첨장에 가고싶어도 갈수가 없습니다..
윗분은 추첨장에 가실수있는분인가보네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현장 2012-03-30 (금) 07:10
이번 등급차는 공정하게 처리되었다고 믿고 있는데 여전히 의심의 눈길이 있군요.
노동조합은 총 댓수, 경쟁율, 추첨방식, 상집간부중에 등급차를 받은 사람들이 있는지등등을 자세히 공개해 주길 바랍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교선실장 2012-03-30 (금) 08:34
노동조합에 관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노동조합은 등급차량에 대하여 총대수나 경쟁율 추첨방식등을 회사로 부터 제공받고 있지 않습니다.
이것은 회사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다만, 노동조합은 참석하여 추첨에대한 참관만 하고 있다는 걸 말씀드립니다.
 
 노동조합은 집행부 초기부터 지금까지 등급차량을 신청하거나 신청한 간부는 한명도 없다는 것을 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

 노동조합은 회사가 진행하는 조합원에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는 그것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처리되고있는지를 확인하고 있다는 것도 덧붙입니다.

 추첨방식은 엑셀프로그램을 이용한 전자추첨 방식을 택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차종당 당첨자는 1순위 2순위 3순위로 전자추첨하여 1순위가 포기하면 2,3순위로 승계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제 추첨에서 3차종에서는 아무도 신청하지 않았더군요.
이 차종은 차후 등급차량에 포함되어 추첨한다고 합니다.

 어제 저도 잠시 참관했지만 참 간단하더군요.
차종별로 신청자를 텍스트로 올려서 전자추첨을 하는 방식이었습니다.
클릭 3번으로 모든 것이 끝나버리는...

 허탈할 수도 있는 추첨이었습니다.
그러나 조합원님들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의심할 여지는 없어 보였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드린다면 등급차량에 대해서는 노동조합에서는 전혀 개입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상집간부 그 누구라도 집행부가 끝날때까지는 신청조차 하지 못하고 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사실, 저 역시 상집에 대한 역차별이라고도 생각하지만 감수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노동조합에 관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61건, 최근 2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1665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8178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4428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4384
4121  가카의 사건 돌려막기식에 휘둘리지 마세요 (유튜브) +1 정혜림아나운서 2012-04-01 4478
4120  유종일 “경제민주화 하지 않으면 복지국가 할 수 없다” +1 노동자 2012-04-01 3874
4119     유종일 “경제민주화 하지 않으면 복지국가 할 수 없다” +1 동영상 2012-04-01 3730
4118  왜 야간만 잔업을 합니까? +4 조합원 2012-03-31 3054
4117  [재능 거리특강 - 양정심] 제주 4.3항쟁과 현재 노동자혁명당(추… 2012-03-30 3810
4116  선대인 '위험한 경제학' 저자와의 대화( 아는것이 힘) +1 경제민주화 2012-03-30 3895
4115  MBC 총파업 특보, 자세한 내용이 여기에....... +1 공정보도사수 2012-03-30 4968
4114  MBC 제대로 뉴스데스크 ( 중요한 정보가 가득........) +1 공정방송사수 2012-03-30 4003
4113     김재철과 방문진의 투표참여 방해 음모를 폭로한다 기자회견문 2012-03-30 3193
4112  임대아파트 주차 +5 마티즈 2012-03-30 2882
4111  [총선특보 5호] 반MB 야권연대에 의해 봉쇄되고 있는 노자 간 전… 노동자혁명당(추… 2012-03-30 4727
4110  사무지회에 힘을... 뺏지라도 달아야... 조합원 2012-03-29 3054
4109  등급차량 관련 진짜 들러리인지.. +8 조합원 2012-03-29 3104
4108  집회를 마치고 별다방 앞을 지나며 .... [사무지회 자유게시… 현장조합원 2012-03-29 3457
4107  경제 민주화를 위한 경제 개혁콘서트1부( 박영선, 유시민,유종… +1 지고지순 2012-03-29 4462
처음  이전  911  912  913  914  915  916  917  918  919  92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