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요일.. 그러니까 4월6일 오후, 조합원 교육이 예정되어 있었다.
그러나 교육은 시작도 못하고 무산되고 말았다. 참석인원 극 소수로..
무엇이 문제일까? 당연한 귀결일까?
해당 조합원들, 담당 대의원, 노동조합 지부는 다시한번 생각해보자.
교육전 교육위원들의 교육 준비과정의 비용 준비물 비용 커피등 기호식품 비용 장소 사용 비용 선거구 그 많은 인원의 4T씩 까먹은 시간비용 하다못해 전기세 비용 이런것은 뒤로 하고라도
노동조합의 행사를 우습게 생각하고 어제 오늘 한두번 빠져도 아무런 불이익이나 제재를 당하지 않고 그런 관행속에 이런 결과가 나타난것이니 누굴 탓하랴 ~~
조합 차원에서 논의하여 어떻게 한다고 한것 같은데 두고 봐야지.. 이것이 엔진부 딱 한선거구의 현실이고 문제라면 그나마 다행이련만.. . . 한번 다같이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 우리 조합원들은 우리 지부장 이하 상집간부, 대의원들은 인천 지역의 소공장 간부, 조합원들하고 비교하여 금속 다른 지부 간부, 조합원들과 비교하여 동종사 간부, 조합원들과 비교하여 노동자 의식은 어느정도쯤 될까? 아시는분 누가 답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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