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민노제70호.pdf (339.3K), Down : 87, 2012-04-12 19:26:17
현민노제70호(창원지회) 미완의 민주주의를 걷다
질풍노도2012-04-13 (금) 14:40
얼마나 싸가지없이 행패를 부렸으면 그점잖은 권철호 지회장이 화났겠냐?대의원이라고 시건방 떨다가 상호 멱살잡이 하다가 넘어진것을 가지고 난리를 치고 정치적 목적당성을 위해 집행부타격주기위한 정치적쇼로 대의원대회를 소집하고 니네들 수법 다안다.야 현민노 정신차례라 구시적 사고로 조합원 동의얻기 어렵다 충고한다 말만 앞세우고 회사에 밀붙어 온갖 어용짖거리 그만하고 활동이나 제대로 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