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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61건, 최근 2 건
   

이게 노동조합의 4.11총선에 대한 입장인가?

글쓴이 : 4.11 날짜 : 2012-04-10 (화) 23:47 조회 : 3523



위 내용은 연수동에 사는 조합원이 받았다는 문자메시지다.

그런데, 내용을 보면 실소를 금할수가 없다.

통합진보당이 아닌 진보신당이 노동조합이 지지하는 공식입장이란 말인가?

노보에는 통합진보당(기호4번), 진보신당(기호16번)이라고 해놓고
진보신당만 지지한다고?

어떤것이 진실인지 분명한 해명이 있어야한다.
(개인의 실수로 치부하기는 너무 큰 사안임)

집행부조직(민추위, 민노회) 내에는
통합진보당 당원과 사회당과 통합한 진보신당 당원이 함께 존재하는 것으로 알고

세세한것까지는 모르지만
노동계 중앙조직으로는 노동전선, 전국회의, 현노회(구, 전진) 회원들이
함께 존재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22대노동조합 집행부의 정체성을 분명하게 밝혀야한다.

교육선전실장 2012-04-11 (수) 10:47
맞습니다.
노동조합이 지지하는 후보는 통합진보당, 진보신당 맞습니다.

 연수구인 경우 진보신당 이근선 지역후보가 출마했고 통합진보당과 겹치지 않습니다.
정보통신부장이 문자를 보낸 것에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정당투표인 경우에는 노동조합은 통합진보당과 진보신당 중에 지지하면 되는 것입니다.
해명할 사안이 아니라 이해할 사항임을 민주광장 915호에서 밝힌 바 있습니다.

 통합진보당만이 노동조합의 공식지지를 받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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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2012-04-11 (수) 19:16
교육선전실..님!

문제가 안된다고요? 그게 아니죠.
연수동에는 정당투표용지에 통합진보당은 없나요?

노동조합의 입장에 동의하지 못하지만

백번 이해한다손 치더라도
정당투표에 진보신당만 강조하면 안되는 거죠.

이렇게 하는게 맞는거 아닙니까?

(앞쪽 생략)
정당은 기호4번 통합진보당 혹은 기호16번 진보신당,
지지부탁드립니다.
꼭 투표해주세요.

어느것이 맞는 건가요?  답변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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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미십 2012-04-12 (목) 00:57
이태열이 누고?

십자슥이구만

교육선전실이라고 변명같지 않은 변명 나불대는 것도
진정한 교육선전실인지 의심 스럽고

사람들 신물 느끼게 하는 것은
조중동과 다를바가 없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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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2012-04-12 (목) 10:38
니 미십 이라는 구역질나는글은 삭제 부탁드립니다.
굳이 설명 하지 않더라도 글자체나 명의나
조중동보다더한 구역질 나는 글임이 분명합니다.
실명제폐기한만큼 지킬건 지켜야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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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이십2 2012-04-12 (목) 14:32
니이십, 너야말로 수구 꼴통이다.

어디가서 돼져라.

밤길 조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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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기획실장 2012-04-13 (금) 08:31
노동조합에서는 통합진보당에 2명, 진보신당에 2명씩을 지원보냇습니다. 남구갑과 연수구지요.
노동조합의 결의로 각자 파견된 정당의 선거구에서 최선의 선거운동을 했다고 봅니다.
선거의 생리상 운동에 몰입하다보면 자신이 운동하는 지지정당의 지지를 높이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요.
이태열부장은 진보신당의 선거운동을 충실히 한 것이고 이것을 책망해서는 안될 것 같네요.
노동조합은 통합진보당과 진보신당을 지지하기로 한 것은 맡습니다.
그리고 각 두명씩의 파견자들은 각자의 지지정당을 위해서 운동하는 것 또한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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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2012-04-13 (금) 18:45
교선실, 정책실 모두가 동문서답하고 있군요.

문제의 핵심은 문자메시지에 있는 겁니다.

왜 정당투표 독려하는데 있어서 통합진보당을 뺐냐는 거 아닙니까?

즉! 정보통신부장이 집행부의 기조를 그대로 옮긴건지
아니면 개인의 생각인지 해명해 달라는 거 아닙니까!

선거운동한 자체를 폄하하거나 잘못됐다는건 아닙니다.
단지, 문자메시지의 의문을 해명해 달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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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네 2012-04-13 (금) 23:46
만명을 책임지는 집행간부가 개인 당적에 따라 사리분별 못하면 안됩니다. 민주광장에는 양자택일 정당투표 노조입장 정해놓고 뒤에서는 다른 목소리내면 안되는 겁니다.

상집간부는 책임있고 공인된 자리 아니겠습니까? 이러진 않겠지만 임투에 들어가서 지부장동지가 조직지침을 결정 했는데 상집 개인의견에 따라 동의 못하겠다고 행동해서는 안되는 이치와 같은겁니다.

분명히 조합원에게 공포한 입장이 있는 것 아닙니까? 자꾸 토달지 맙시다. 잘못을 인정하고 다음에 실수를 예방하는 것이 났습니다. 올 연말에 있을 대선 12월19일에도 이러실겁니까?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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