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람이 없어서 화장실을 못가고 있다.
라인이라도 잡고, 화장실에 갈 상황까지 왔다.
담당 대의원, 부서장은 뭐하는 사람인지 모르겠다.
자기들만 뱃 속 편하면, 다 되는것인가?
자기들 라인 타지않는다고, 현장 작업자들 홀대해도 된단말인가?
1.8엔진, 우즈대우 엔진 투입으로 작업성이 많이 안좋아졌는데, 추가 협의 한다던, 담당 대의원은 아무런 말이없다. 2잡 올릴것이아니라, 2잡을 더 내려야 맞는것이다. 현재 77잡 ~~ 73잡으로 내려야 맞는것이다.
어차피 라인 에서 정년 퇴직해야한다. 작업 강도를 완화해야 맞는데, 작업 강도를 높이는 저의는뭔가?
담당 대의원의 3년 동안 시간 할애는 회사, 부서의 특혜다.
생산 현장이 어떻게 돌아가든, 자기 한 몸만 편하면 무작정 좋은것인가? 29구 선거구 현장 작업자들이 힘들게 일하는것이 안쓰럽지도 않느냐?
각 반에 고정 사고자 1명씩, 총 4명이다. 2반, 김 학서 사직서 1명, 4반 병과 휴직 1명, 1반 상집1명, 담당 대의원 1명
2반 김 학서씨 자리는 무조건 채워줘야한다. 부서 생인화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다.
순환 작업도 쉬운 공정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지, 무작정 뺀다고 하면, 순환 작업이 되겠는가? 힘들게 순환 작업을 하게되면, 돌다가 퍼진다.
부서에서 뺀다고 한 공정, 두 작업 말뚝으로 한 달 동안, 한 번 해봐라. 너희들이 생각이 잘못되었구나, 어리섞었구나 생각이 들것이다.
직무 유기를 밥 먹듯이하는 담당 대의원은 결단을 해라.
사퇴를 하든지, 현장 작업자들과 함께 싸우든지 둘 중하나를 선택해야 할 것이다.
29선거구 대의원 뽑지 말자는 이야기 까지 나오고 있다. 무겁게 받아 들여야 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