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근은 자유지 말입니다.
이제 시작하는 마당 임금 몇푼에 끝낼 계획이었다면 이렇게 했겠냐고요?
똥꼬를 빤다니요. 기다려 봅시다. 참 성질들도 급하지 말입니다.
오늘 교섭 내용 보니까 장기전 갈거 같더만요.
그라고 덥고 짜증은 납니다만 말 좀 가려 합시다.
구백원 지부장이 아무리 맛 가도 회사 똥꼬 빨아 줄 사람은 아니죠. 다른 분이었다면 몰라도..ㅋㅋㅋㅋ
kkkk2025-07-09 (수) 16:43
파업 승인 해줘도 ㅈㄹㅈㄹ~~ 지들 마음에 안든다고 빼애액 소리 지르는 것들 웃기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