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노측 대응 전략 (핵심 제안)
🔑 목표:
▶ 사측 ‘부분 제시 → 시간끌기 → 본사 핑계’ 패턴 차단
▶ 구조 쟁점과 임금 협상 반드시 묶기
▶ 현장 조합원 결속력 유지 → 불만 분산 막기
⸻
📌 단기 대응
1. 즉각 재요구 : 포괄 제시안 요구
• 기본급, 수당, 성과급, 시설투자 계획까지 묶어 재제출 요구
• 제출 기한 명확히 설정 → 시간끌기 차단
2. 현장 압박 강화
• 온열질환 법 기준 초과 시 즉각 작업중지 → 현장 리스크 사측에 돌리기
• 언론/대외 메시지로 ‘생명·안전 책임 방기’ 부각
3. 본사 책임 직접화
• 본사 가이드라인 공개했으므로 글로벌 경영진 대상 요구 공개
• ‘한국 사업 철수설’ 등과 연결시켜 여론전
⸻
📌 중장기 대응
4. 정비 매각·시설투자 ‘교섭 핵심’으로 고정
• 임금 인상폭만으로 교섭 끝나지 않도록 요구안 재정리
• 설비 투자 로드맵·투자 실행 시점 명문화 요구
5. 성과배분 구조 합리화
• 연구개발비·로열티 등 국내 재투자 요구 공개화
• 타사(도요타 등) 대비 자료로 비교자료 제작해 내부·외부 설득
6. 조합원 결속 메시지
• 내부선 ‘작년 같은 양보 없다’ 방침 반복 공유
• 현장 고충(폭염 등)을 집중 부각 → ‘우리가 싸우는 이유’ 명확화
⸻
✅ 핵심 메시지
“사측의 ‘부분 제시→시간 끌기→본사 핑계’를 넘어
핵심 쟁점(정비 매각 철회·시설투자)과 성과배분 구조를
임금 협상에 반드시 묶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