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노동자 임금 삭감해서
팀장급 이상 보너스 잔치(2000만원 이상)
벌인 것이 몇 년 전이고...
아직도 원상 회복이 안되고 있다
우리 7000천 노동자들한테
고통 전담시키고...
3년 연속 흑자에 대한 보상은
쬐금 주는 것이 과대포장으로
둔갑하는 것이 안타깝다
보수 언론 플레이
매국노 김앤장한테 엄청 많이 투자해서
특급 대우 해주고...
우리 통상 임금 최소한의 3년치도
김앤장/ 사측 놈들한테 빼앗겼다고
생각한다
양승태= 박근혜= 릭 왜고너회장
김앤장 다 한통속으로 생각한다
그 당시 8900억 원 준비했었다
박근혜가 민원 해결해준다고
양승태 대법원장을 움직였고
대법원 전원합의체로 넘기는 바람에
우리가 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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