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자 정리 좀 해보자.
이 회사는 일하는 환경, 식재료, 출퇴근 버스, 에어컨등 계속 문제가 있음에도 개선이 안되는지 의문이다.
7월1일 교섭에서 지부장이 회사에 식재료 문제를 질타하고 식단가가 제대로 반영되어 있는지 질의 했는데 결과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민주광장에 올려 주었으면 한다.
무덥고 짜증나는 일터에서 식사까지 스트레스 받으면서 먹게 하지 말자.
위생이 안좋은 업체를 독점 계약하는 회사는 각성하고 반성해라.
최저 입찰로 세이브 된 돈은 어떻게 쓰이나요?
밥 좋은거 먹으라고 노동조합에서 식단가 고생해서 올리잖아요 그런데 왜 자꾸 깍아요.
독점 업체도 문제지만 깍는 부서가 있을꺼 아니에요.
단순히 성과 때문에 질떨어지는 식재료를 쓰게 하는 거에요?
바퀴벌레도 한마리 보이면 주변에 엄청 많다던데 애벌레가 한마리만 있었겠어요.
이것만 생각하면 먹질 못하겠어요.
댓글에 삼성 식당 말 하시는데 제발요 반에반이라도 따라 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