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굴 위해서 땀을 흘려야 하나?
너희들의 승진, 365일 시간 할애, 아주 편하게 놀고 먹게해주기 위해서
현장 작업자가 고통 전담을 해야한단 말이지 !
일 열심히 한다고 뭐? 달라지는 것도 없고.........
라인맨들은 너무나 불쌍타~~
인원이 부족한 상태에서 라인을 계속운용하니까,
화장실 못가는 것이 부지기수 입니다.
회사에 나가면, 화장실 걱정부터해야하니 너무나
비참하다. 대의원, 과책, 부서장은 라인을 타야한다.
그래야 인원 문제가 해결된다. 짭수올리고 , 사람빼고.......
현장 작업자를 일하는 노예, 봉으로 생각하는 너희들의 콧대를
반드시 꺽어버리겠다. 지금은 당하고 있지만.........
몇 배로 갚아주겠다.
부서장, 대의원, 과책, 사람빼고 짭수 올린것
너희들의 능력으로 생각할 수 있으나, 브메랑이 돼서
너희들을 괴롭힐것이다.
너희들이 똥 싸놓은것 너희들이 치워라.
365일, 3년 동안 시간 할애 보장 받기 위해서 지금 참고 있는것은 아닌지?
회사를 위해서, 부서를 위해서........
방기해도..... 직무 유지해도 시간은 흘러가니까?
혼자만 편하면 좋은거지 뭐?
忍忍忍 3개는 회사, 부서, 본인을 위해서 필요한 거였구나.
민심은 천심이다. 손바닥으로 언제까지 하늘을 가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