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5차 쟁대의 지침이 나왔다. 보고 깜짝 놀랄수 밖에 없는 안에 화가 치민다. 내가 알기론 중앙 쟁대위 하루 전날 부서쟁대위를 열어 안을 가지고 오라는 집행부의 지시에 따라 각 부서별 부서 쟁대위를 연것으로 안다. 내가 있는 조립2부는 적어도 회의를 한는것은로 안다.
하지만 매번 올리는 잔업 특근 거부 등 다른 안이 올라간건 없다. 모두 집행부 안이 그대로 투쟁 지침으로 나온다.
이럴꺼면 부서쟁대위를 하지 말라고해라.
민기 바람? 여기까지인가? 집행부만 깨끗한척 하지마라. 드럽개 정치하는것도 나쁘지만 깨끗한척 하는것도 나쁘다.
다시한번 집행부에 제안한다.
길어져도 좋다! 현장을 끌고 갈려면 다음 투쟁지침에 반드시 잔업,특근 거부를 넣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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