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잠정중단' 안건, 대의원회 통과
오늘 조합원 총회에서 최종 결정
파업기간에 뽑힌 대체인력은 원천적 무자격자
'MBC맨'으로 결코 인정할 수 없음을 선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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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배 "몇 명만 더 해고하면 파업 해결" 폭언
해고 중징계 대상 오래 전 결정, 중대정황 포착
'가명' 쓴 MBC사장도 김재철이 유일
가명 사용 땐 연락처도 '차명폰' 번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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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훈 조합원 기고 - "파업 기간 만남 그리울 것"
MBC '오라누이' 동지들을 위한 행진곡
인터뷰 거절한 뒤 유치한 손배소 분풀이
김재철은 KBS의 'MBC 사태' 보도에 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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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시민, 여러분의 승리입니다!
조합원 기고 - 마곡사 템플 스테이를 다녀와서
"지금 바로 이 순간의 소중함을 자각했습니다"
*첨부파일을 확인하세요*
MBC총파업특보115호.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