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때 식당에서 자투 홍보물을 봤는데 좀 그렇다, 집행부를 까는건좋지만 앞전 추영호지부장님 1기때비교해보면 파업을 단 1시간도 안했던걸로 분명코 기억이 난다. 그러면서 지금의 노동조합1기 파업가지고 이러쿵 저러콩은 말이 안된다. 파업땡땡이까고 이런글 죄송하지만(몸이 아파) 그래서 작년 임금협상 민주광장을 찾아보니 작년도 안좋았다. 작년 1차 회사제시안이 겨우 기본급5만원 나왔다. 지금집행부보다 못하다. 그리고 최종 기본급인상이 겨우 67000원뿐이드라. 말이 되는가.지금행동이 이런 1차제시안 나오고 단 열흘만에 잠정합의내고 끝냈다. 잠정합의는 군산,창원은 반대까지 나오고 ,최종결과는 겨우 60%도 안나왔다. 자기들할때 집행 잘하고 노동조합 비판해면 좋겠다. 자기들 1기때 파업 한시간도 안했서으면 민기지부장1기을 그렇게 까서는 염치없다본다. 인제 1차제시안 나온이상 지켜보고 함께 하는게 현명한 현장조직의 자세아닐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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