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의 한계를 보여주는 대목이네요.
첨부된 파일을 보면 참 재밋어요.
현대차지부에서 발행한 내용을
선동문구까지 버젓이 베껴서 배포하네요.
현대차지부 & 한국지엠지부 비교.
(현대차)파업투쟁의 깃발이 올랐다. 12년 단체교섭 승리를 위해 동지의 어깨 걸고 본관으로 집결하자! 오만과 기만으로 조합원을 농락하는 사측을 향해 4만5천 조합원의 피끓는 분노를 모아 승리의 함성 메아리치게 하자!
(한국지엠)2012년 임단협투쟁 승리를 위해, 동지들의 어깨를 걸고, 조립사거리로 집결하자. 성실한 교섭을 촉구하고, 오만과 기만으로 조합원을 농락하는 사측을 향해, 1만5천 조합원의 피끓는 본노를 모아, 더크고 강하게 뭉쳐, 2012넌투쟁 반드시 승리하자.
이정도면 정도가 지나치지 않나요. 정말 한심합니다.
진짜 따라해야할 투쟁은 안따라하고..... 표절이나하다니!
표절 대자보를 (발행인 : 민기) 라고 쓰다니, 지부장 얼굴에 먹칠을 해도 유뷴수지....
집행부는 해명이 필요할것 같네요.
=== 첨부파일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