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60건, 최근 1 건
   

함께하는 투쟁 전술.

글쓴이 : 약점 날짜 : 2012-07-17 (화) 19:24 조회 : 2903
무엇이 두려운가.
간부파업의 정당성은 회사의 약점에 노출된 치명적 약점인가.

10년 만에 이룬 장대한 집행부의 권한적 역활.
타 집행부와 무엇이 다른가. 아니 더 무능력한것 같아 안타까까울 뿐이다.

늘상있는 출근투쟁. 전진대회, 파업출정식..... 이것은 타집행부와 복사기다.

철농장 구축....맞다 간부없는 철농 없는것이 낮다
상집간부 철농 ....이것역시 타집행부와  같다...농성장엔 서너명외엔 없으니까.

간부파업의 외면은 전술부재이고 회사에 대한 약점이다.
지금 현장에 일하는간부 어디있는가.

그런데 간부파업하면 시간공제되고...불만있는 대의원들은 , 조합비 걷어 월급주는 상집들
문제 삼아, 같이 공제하자거나 복지비 나눠달라할것이다.

이것이 두려워 간부파업 못하면 회사에 치명적 약점이 아니고 무엇인가.
왜, 현장에 치열하게 입후보해서 간부 되었는지 되묻고싶다.
적어도 현장 조합원보다 선두에서 강고하게 앞장서서 투쟁하고자 간부한게 하닌가.

타 집행부는 분명히 간부들과 함게 투쟁했다.
30명의 상집으로, 현장을 독려하기엔 당연히 무리가있다.
현장에서 일안하고 놀고먹으며 회사에 눈치보는 대의원들을 당당하게 결합시켜라.
전 간부와 함께 사무실을 비롯해 각 부서 현장순회를 통해 현장위 파업 분위기를 올려라.

이번 2012 임단,투 쉬운 싸움이 아닌것 알것이다.
지금처럼 현장 간부들이 배제된 전술은 현장을 무기력 하게 만들고, 회사의 철저한 분리공작에
제대로 뒤통수 맞을수있다.

10년을 기다렸다는 민주 집행부.
당당하게 나서라. 졸지말고 투쟁하라. 적어도 타 집행부와는 다른...
현장의 동력을 융합시키는 투쟁전술이 실행 되었으면 한다.



맞다 2012-07-17 (화) 19:40

맞다.
잃어버린 10년이라고 했으면 거기에 합당한 투쟁전술이 있어야한다.

간부삭발, 간부파업, 간부철농! 그래도 안되면 전면 총파럽과 식음을 전폐하는 단식투쟁!

무서운가? 두려운가?
그럼수구꼴통 한나라당처럼 잃어버린 10년아라고 하질 말았어야지!

잃어버린10년+2년이 되지말자!

댓글주소 답글쓰기
실망 2012-07-17 (화) 23:37
이래서 문제라는것이다.
대의원은 절반은없어지고.쟁대위는 말할것도없고. 이것이 뭔 보고대회냐.!

절반이나 빠닌 간부. 내가 야간조라 아니라 불참해도 되는 2012 투쟁
심각하다. 이래가지고는 아무런 성과도 없다. 집회 끝나기전에 많은 대의원 간부들이 술집에 보인다

세상에 중요하다는 2012년 임,단투에 간부들은 절반이상이 안보이고, 그나마 참여한 간부들은 술집으로.
이래선 이길수없다. 그러면서도 간부들을 버려둘것인가.

빼앗진 10년을 다시찾아오겠다는 민주 집행부.
이러면 안됩니다.

간부들이 움직일수있도록 해주세요.
민주를 믿습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전직간부 2012-07-17 (화) 23:51
19대 함성. 20대 전노회.21대 자민투.이들이 집행기간이10년이라면.
10년동안 빼앗긴것을 참아온 민노,민추가 찾아와야지
내가 알기로는 민노,민추가 빼앗긴것 찾아온다고 똥줄빠지면서 식은땀 흘렸다는데
무엇이 진실인지 모르겠지만, 진실을걸고 빼앗겼다면 제대로 한번 찾아와야지.
이번 임단투로 진실이 밝혀졋졌으면 한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먹구름 2012-07-18 (수) 09:41

대의원 잘뽑아라 밭이 좋아야 튼실한나무에 열매도 알차다  투쟁없이 술사주고 안전화 작업복 얻어주는 어용대의원 뽑아놓고 집행부 타령이냐?
정신차례라 어용조직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60건, 최근 1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1608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8134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4380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4350
4495  장기전 이면 현제의 투쟁전술이 맞다 +1 노동자 2012-07-18 4447
4494  주간연속 2교대 세부적인 것까지 이번에 합의 해야함... 철의노동자 2012-07-18 2965
4493  반인권적 현병철 인권위원장의 위엄 +1 동영상 2012-07-18 5145
4492  제7회 경기통일마라톤대회에 여러분을 모십니다!!! 경기통일마라톤 2012-07-18 2451
4491  쟁대위에바랍니디 +1 창원 2012-07-18 4438
4490  제발 주말엔 쉬면서 합시다 +12 노동자 2012-07-18 2931
4489  담당 대의원님 집회 참여, 선거구 인원 파악좀 합시다 +2 12투쟁승리! 2012-07-18 2729
4488  지금까지 잘하고 있습니다. +2 현장에서 2012-07-18 2852
4487  대채로 도합원들의 투쟝애 의지 옾다. +2 후세인 2012-07-17 3095
4486  이번주 토요일은 반대조 지원 나오지 맙시다 +2 신입 2012-07-17 2922
4485  주말특근 +1 부평조립 2012-07-17 2765
4484  상집들 와봐라 후세인 2012-07-17 5031
4483  함께하는 투쟁 전술. +4 약점 2012-07-17 2904
4482  결과요 +1 창원 2012-07-17 2837
4481  중앙쟁대위원님께 노장 2012-07-17 2865
처음  이전  891  892  893  894  895  896  897  898  899  90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