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두려운가. 간부파업의 정당성은 회사의 약점에 노출된 치명적 약점인가.
10년 만에 이룬 장대한 집행부의 권한적 역활. 타 집행부와 무엇이 다른가. 아니 더 무능력한것 같아 안타까까울 뿐이다.
늘상있는 출근투쟁. 전진대회, 파업출정식..... 이것은 타집행부와 복사기다.
철농장 구축....맞다 간부없는 철농 없는것이 낮다 상집간부 철농 ....이것역시 타집행부와 같다...농성장엔 서너명외엔 없으니까.
간부파업의 외면은 전술부재이고 회사에 대한 약점이다. 지금 현장에 일하는간부 어디있는가.
그런데 간부파업하면 시간공제되고...불만있는 대의원들은 , 조합비 걷어 월급주는 상집들 문제 삼아, 같이 공제하자거나 복지비 나눠달라할것이다.
이것이 두려워 간부파업 못하면 회사에 치명적 약점이 아니고 무엇인가. 왜, 현장에 치열하게 입후보해서 간부 되었는지 되묻고싶다. 적어도 현장 조합원보다 선두에서 강고하게 앞장서서 투쟁하고자 간부한게 하닌가.
타 집행부는 분명히 간부들과 함게 투쟁했다. 30명의 상집으로, 현장을 독려하기엔 당연히 무리가있다. 현장에서 일안하고 놀고먹으며 회사에 눈치보는 대의원들을 당당하게 결합시켜라. 전 간부와 함께 사무실을 비롯해 각 부서 현장순회를 통해 현장위 파업 분위기를 올려라.
이번 2012 임단,투 쉬운 싸움이 아닌것 알것이다. 지금처럼 현장 간부들이 배제된 전술은 현장을 무기력 하게 만들고, 회사의 철저한 분리공작에 제대로 뒤통수 맞을수있다.
10년을 기다렸다는 민주 집행부. 당당하게 나서라. 졸지말고 투쟁하라. 적어도 타 집행부와는 다른... 현장의 동력을 융합시키는 투쟁전술이 실행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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