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전으로 갈려면, 잔업, 특근은 필요한 것이고,
꼭 해야만 되는것이다.
회사 타격 준다고 우리가 더 타격받으면, 투쟁 동력이 무력화 되는 것은 시간문제다.
장기전 투쟁이 성공할려면, 배고픔을 달래가면서 꾸준히 가야만되는것이다. 단기전으로는 회사를 이길수 없다.
물량1,2개월 재고가 바닥나지않는 한, 회사는 버틸것이다. 잔업, 특근 거부는 단기전으로 초전박살 낼수 있지만, 우리가 회사한테 당한다. 교섭 거부할 수 있는 빌미를 제공하기때문이다.
지금은 성실 교섭을 요구할 때이다. 어떻게 투쟁해야만 꼭지점에 잘 도달될지 고민해야된다. 휴가전, 잔업, 특근 거부는 별의미가 없다.
휴가 이후, 꼭 필요한 시기가 오면, 그때 하면된다. 지금은 타이밍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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