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의 6만. 1600만은 제시안는 함정이고 덧이다.
관세 자체가 모든 산업의 리스크인데 사측은 제시하고 지켜보며 노조의 매각과 교섭 2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것을 지켜본다. 무형의 생산물량..이는 생산하기 전에는 유형이 아닌 무형이고 생산계획 자체가 헛수라는거다. 물량이 있음에도 파없하고 6만원에 1600만원을 제시했음에도 파업하고..지엠이 떠나도 지엠차는 팔아야하는 한국시장에 지엠은 먹튀가 아닌 강성노조? 정신못차리는 노조? 라며 대.내외적인 비난은 고스란히 지부장이 덮어쓰게 될 것이다. 비난뿐이라면 이해할수있지만 한국지엠이 패쇄된다면..그에 따른 조합원의 원성과 가족들의 생계는...사과에 독이 있다..
지부장은 매각철회없이 교섭타결없다고 했지만 사측은 매각철회 의사가 없다. 그럼에도 교섭에 임하고 제시를 하고있는 상황이 정상적인 것인가?
지부장은 매각과 교섭 분리해야 한다. 정비지회장은 언제까지 지부장뒤에 숨어 책임을 떠넘길것인가? 잠정가능한 임금이 제시되어도 매각철회없으면 철회할때까지 파업할건가? 과거 군산지회장도 해고 복직되었지만 역할을 피하지 않았고 떠 넘기지도 않았다.정비 지회장이 피하면 피할수록 노노갈등의 불씨만 커질 뿐이다. 교섭의 무게는 조합원의 숫자만큼이나 무겁고 나눠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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