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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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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일런 망극할때가.

글쓴이 : 세산에이런일이 날짜 : 2012-07-23 (월) 12:48 조회 : 3328
사상초유의 사태.
회사가 결렬을 먼저 요청하다니.
그것을 본 노조는 유감을 표하며 명목상 결련선언.

이런 망극할때가..
참 이집행부 여러가지한다...골고루...가지가지

그래 열심히 특근해서 회사물량 맞추고
민주라고 할말없는...현 집행부의 트레이드 마크인... 첫눈 올때까지...한번 해보자

맞소 2012-07-23 (월) 14:57
맞습니다.

교섭결과를 보니 이렇게 쓰여있네요.

화사가 먼저

"휴가이후 교섭을 재개하여좋은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 라고 하고

민기자부장은
"추가 제시안이 없고 휴가이후 교섭을 의미하는가?"
'10시45분부로 결렬을선언한다" 라고 했으니

회사가 결렬을 선언하고
조합이 끌려가서 재선언하는 꼴이 되었네요.

이거 뭐? 짜고치는 냄새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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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 2012-07-23 (월) 15:31
어휴~~~ 싸가지 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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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다조합원 2012-07-23 (월) 16:10
맞아 열나게 주중 파업하고 특근때 마추고 머리대박이야^^
정말 민주적이야...박수를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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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2012-07-23 (월) 16:17

짜고 하는것이 사실인거 같은데 ...말은 못하겠고 ,,,참  나
이집행부 1년만 하고 접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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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기획실장 2012-07-23 (월) 16:26
정책실장입니다.
지난 주 교섭의 전반적인 흐름을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네요.
노동조합은 금요일이 마지막 교섭임을 이전 교섭에서 회사측에 분명히 이야기를 했고, 이는 노보에 보고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금요일 10시 교섭에서 회사가 제시안을 제출했습니다.
민기 지부장은 그 안을 보고 '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 결단을 촉구한다는 것은 제시안으로는 합의할 수 없으니, 추가적인 제시안이 없으면 결렬임을 선언한 것입니다,
회사는 정회요청을 했고 추가적인 제시안이 없음을 밝힌 것이고, 추가적인 제시안이 없으면 휴가를 넘어간다는 노동조합의 입장제시에 따라 휴가 후에 교섭을 재개하자는 말을 한 것이지요.
그리고 민기 지부장이 10시 45분 부로 결렬되었음을 선언한 것이구요.
원래 회사측 제시안이 나오면 교섭대표회의를 하고 수용- 불가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맞지만 회사 측안이 교섭대표 회의에 붙일 정도의 안도 안된다는 지부장의 판단이 있었던 겁니다.
이상 20차 교섭의 상황을 정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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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2012-07-23 (월) 16:32
세상에 트집잡을 것이 그렇게 없냐?
속보 뒷면이 없다고 트집을 잡지를 않나, 교섭이 결렬되었으면 결렬인거지 뭐 그리 따지긴 따지시나?
제발 휴가 후에 어떻게 싸울 건지 그거나 고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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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용 2012-07-23 (월) 16:37
어떤 대의원이 이런말을 하더군요.

"나도 어용이지만

이집행부는 쌩양아치, 어용중에 최고 어용" 이라구요.

무슨뜻을 의미하는걸까요?

이집행부는 민주라고 하고 대의원은 어용이라고 하고

정말 헷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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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2-07-23 (월) 16:52
물은 고이면 썩는다는 말이 있듯이

집행부도 한 조직이 계속 집행하면 썩고 부패한다고 하는데

전 이번에 민추위 믿었습니다

하지만 실망이 크네요

한편으로는 집행을 안한지 오래된 민추위가 교섭력을 잃어버린게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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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탄 2012-07-23 (월) 18:11

협상 결과가 아직 나오지도 않았고 또 어떠한 투쟁전술을 취하여 협상을 이끌고 갈지
지도부의 깊은 의도를 알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단순히 예년의 경험에 비교하며 실망하고
집행부를 비난하는 것은 이르다고 생각한다.

비난과 평가는 타결 후에 해야 할 것이며 지금은 오직 노조를 중심으로 전 조합원의
 단결로 더 큰 투쟁력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최선의 결과물을 낼 수 있도록 조합원의
적극적인 지지만이 필요하다 하겠다.

위 글과 같은 가당찮은 트집을 하는 인간은 분명 조합을 음해하고 투쟁력을 약화 시키려는
불순한 의도를 가진자의 치졸하고 더러운 과잉 충성이 필요한 회사의 양아치의 짓거리 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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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지다 2012-07-23 (월) 18:38
참 가지가지 한다
몰라서 그런건지 오해인지??
음해성이 아주 강하구나.
잘 따르라 이긴다.
집행부 믿고 따르면 반드시 승리한다.
난 현 집행부를 믿는다.
확실히 믿음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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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1조립 2012-07-23 (월) 21:42
투쟁도 안하시고 뒤에서 숨어 있는분들이 말이 제일 많네요!! 결과물을 보고얘기 하시지요!! 그래도 내가보기엔 10여년간 현집행부가 제일 났습니다!! 휴가이후에 강력한투쟁으로 우리의 요구안을 쟁취합시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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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라치 2012-07-23 (월) 22:24
이런 게시판에서 조합욕하는것들 사측에서 시켜서 하는건아닌지...
그래도 지금 이순간에도집에도못가고 우리잘되라고 우리를위해서 싸우고있는분들인데..
지금까지 그어는조직이 올라가서 잘했는지... 휴가전에 합의보려나하고..
그러고 뒤에서 욕이나하고있으니.... 이런저런사람다있다하지만..
아무리욕을해도 결과가 중요하드시 조금늦더라도 조합원을 실망시키지 않았으면 합니다
휴가갔와서 사측을 말라죽입시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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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2012-07-23 (월) 22:56
사가죽든지노가죽든지끝가지가보죠 조합원박터지든지  지부장박터든지 말데로 gm박터지든지 첫눈올때까지 투쟁합시다 결사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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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해 2012-07-23 (월) 23:21
12 임단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그런데 뒤에서 노동조합 까고 욕하는 인간들
진정 조합원인가?아니면 사측 끄나불인가 그것도 아닌면 어떤 조직이
집행부 조직력을 약화 시키기위한 노노간 불신을 조장하는 것인가
아뭍튼 어떤류의 조직이라 하더라도 금년 임단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제 시작에 불과한 것이다 노조는 조합원을 조합원은 집행부를 서로 믿고
하나되어 일사 분란하고 조직력 있게 단결 하여야 하응 이때에 서로 헐띁고
집행부를 흔든다면 조합원 들은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집행부를 믿고 따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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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2012-07-24 (화) 08:20

전쟁에 임했으면 장수를 믿고 가야죠
서로 불신 하면 상대(사측)는 그 약점을 파고 들것이 분명한데
어찌이리 분열을 자초 하실려 하시는지요
전쟁의 승패는 동지들의 무한한 신뢰와 결속 뿐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집행부(장수)믿고 ~~~~~신뢰로 기다려 봅시다
우리 장수(지도부) 화이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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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투쟁 2012-07-24 (화) 10:13
전쟁에서 장수가 작전을 잘못짜면 몰살당합니다.아무리쫄개지만 민심도 읽으면서 판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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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2012-07-24 (화) 12:01

장수 믿습니다
근대 지난 지난 10년간 민추위는 왜 그리 못믿었대요?
1년365일 그 당시 집행부 씨버 돌린 이유가 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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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어보자 2012-07-24 (화) 13:08
지금은 목표를 향해서 진군하는 중이다
중간에 미리 결론을 내는것은 어불성설 아닌가
차후에 결과물을 가지고 갑론을박 하여도 늦지는않다
지금은 모두다 한곳으로 힘을모아 승리핤 있는 역량을 집중해야 할것이다
어느 누구든지 현 집행부를 흔들고 비난하고 비판하는 것은 어느 누구에게도 이롭지 못하다
조합원 들은 바보가 아니다 노노갈등을 부추기는 현장 조직은 곧 드러날 것이다
진정 조합원을 위한다면 지금은 한곳으로 힘을모아 총 단결하여 12 임단투 승리할수 있어야 한다
집행부를 흔드는 인간들은 사측의 사주를 받고 노동조합의 힘을 분산시키고 투쟁력을 약화              시키려는 술수에 놀아나는 팔불출들 일것이다 전체 조합원은 두눈 크게뜨고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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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2012-07-24 (화) 14:03

민추위는 함성,자투,전노회 집행할 때 왜그렇게 지뢀 염병 했는지 말해라
그 때 너희들은 그럼 사측의 사주를 받고 노동조합의 힘을 분산시키고 투쟁을 약화시키려고 햤냐
남이 하면 불륜 지가 하면 로맨스다 멍청한 넘아
잘해라 젓만아 두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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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을넘어 2012-07-24 (화) 18:22
바로위 조합원 참으로 망국적이라 아니할수없다
설령 민추위가 함성 자투 전노회 집행할때 잘못이 있다손 치더라도
조합원의 눈과귀가 12 임단투에 집중되어 있는 중요한 시기에 지난일을
들추어 무엇을 하자는 애기인가 그러면서 조합원을 위한다고 할것인가
나는 어느 조직에 속한 사람이 아니고 순수한 조합원일 뿐이다
그렇다면 현집행부를 흔들고 비판하는 부류가 함성 자투 전노회란 말인가
조합원은 바보가 아니다 부디 자중하고 자숙하기 바란다
현장 조직이건 조합원이건 집행부건 임단투에 사력을 다해야 함에도 
그렇지 못하고 노노간 갈등을 부추긴다면 그 조직은 와해 시켜야할 조직이다
이것이 우리 회사의 현장조직의 현주소 이제는 조합원들이 과감하게 현장 조직을
정리하고 체질개선 시켜 나가야 할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노동조합 조합원 비젼이 없다
저런 사람들이 집행을 하기에 어용 집행부가 되는 것이다 조합원들 눈크게뜨고 감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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