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실장입니다.
지난 주 교섭의 전반적인 흐름을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네요.
노동조합은 금요일이 마지막 교섭임을 이전 교섭에서 회사측에 분명히 이야기를 했고, 이는 노보에 보고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금요일 10시 교섭에서 회사가 제시안을 제출했습니다.
민기 지부장은 그 안을 보고 '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 결단을 촉구한다는 것은 제시안으로는 합의할 수 없으니, 추가적인 제시안이 없으면 결렬임을 선언한 것입니다,
회사는 정회요청을 했고 추가적인 제시안이 없음을 밝힌 것이고, 추가적인 제시안이 없으면 휴가를 넘어간다는 노동조합의 입장제시에 따라 휴가 후에 교섭을 재개하자는 말을 한 것이지요.
그리고 민기 지부장이 10시 45분 부로 결렬되었음을 선언한 것이구요.
원래 회사측 제시안이 나오면 교섭대표회의를 하고 수용- 불가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맞지만 회사 측안이 교섭대표 회의에 붙일 정도의 안도 안된다는 지부장의 판단이 있었던 겁니다.
이상 20차 교섭의 상황을 정리해보았습니다.
12 임단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그런데 뒤에서 노동조합 까고 욕하는 인간들 진정 조합원인가?아니면 사측 끄나불인가 그것도 아닌면 어떤 조직이 집행부 조직력을 약화 시키기위한 노노간 불신을 조장하는 것인가 아뭍튼 어떤류의 조직이라 하더라도 금년 임단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제 시작에 불과한 것이다 노조는 조합원을 조합원은 집행부를 서로 믿고 하나되어 일사 분란하고 조직력 있게 단결 하여야 하응 이때에 서로 헐띁고 집행부를 흔든다면 조합원 들은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집행부를 믿고 따르자
전쟁에 임했으면 장수를 믿고 가야죠 서로 불신 하면 상대(사측)는 그 약점을 파고 들것이 분명한데 어찌이리 분열을 자초 하실려 하시는지요 전쟁의 승패는 동지들의 무한한 신뢰와 결속 뿐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집행부(장수)믿고 ~~~~~신뢰로 기다려 봅시다 우리 장수(지도부) 화이링 ^.^
지금은 목표를 향해서 진군하는 중이다 중간에 미리 결론을 내는것은 어불성설 아닌가 차후에 결과물을 가지고 갑론을박 하여도 늦지는않다 지금은 모두다 한곳으로 힘을모아 승리핤 있는 역량을 집중해야 할것이다 어느 누구든지 현 집행부를 흔들고 비난하고 비판하는 것은 어느 누구에게도 이롭지 못하다 조합원 들은 바보가 아니다 노노갈등을 부추기는 현장 조직은 곧 드러날 것이다 진정 조합원을 위한다면 지금은 한곳으로 힘을모아 총 단결하여 12 임단투 승리할수 있어야 한다 집행부를 흔드는 인간들은 사측의 사주를 받고 노동조합의 힘을 분산시키고 투쟁력을 약화 시키려는 술수에 놀아나는 팔불출들 일것이다 전체 조합원은 두눈 크게뜨고 지켜보고 있다
바로위 조합원 참으로 망국적이라 아니할수없다 설령 민추위가 함성 자투 전노회 집행할때 잘못이 있다손 치더라도 조합원의 눈과귀가 12 임단투에 집중되어 있는 중요한 시기에 지난일을 들추어 무엇을 하자는 애기인가 그러면서 조합원을 위한다고 할것인가 나는 어느 조직에 속한 사람이 아니고 순수한 조합원일 뿐이다 그렇다면 현집행부를 흔들고 비판하는 부류가 함성 자투 전노회란 말인가 조합원은 바보가 아니다 부디 자중하고 자숙하기 바란다 현장 조직이건 조합원이건 집행부건 임단투에 사력을 다해야 함에도 그렇지 못하고 노노간 갈등을 부추긴다면 그 조직은 와해 시켜야할 조직이다 이것이 우리 회사의 현장조직의 현주소 이제는 조합원들이 과감하게 현장 조직을 정리하고 체질개선 시켜 나가야 할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노동조합 조합원 비젼이 없다 저런 사람들이 집행을 하기에 어용 집행부가 되는 것이다 조합원들 눈크게뜨고 감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