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집행부는 올해 임단투에 전과 다르게 많은 조합원들이
힘을 실어주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장기전 장기전한다지만 현 협상과정을 보면
많은 조합원들은 분명 실망을 하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올해는 뭐가 다르겠지...
했는데 교섭진행과정,파업형태를 보면
현집행부의 투쟁 의지가 있는건지 많은 의문을
갖게 됩니다
조합원 교육을 했던 이유가 먼지..
조합원 상대로 쇼하는겁니까
반성하고 또 반성해야 할꺼라
생각합니다
잔업 특근을 하면서 협상이라
회사가 눈이나 깜짝 하겠나..
물량 채워주는데
회사 교섭태도를 바꾸는데
확실한 히든카드를 쥐고
있는건지...
잔업 특근 거부하는게
타격주는게 아니겠낭
KD 생산중단 한다 어쩐다
교육하더니..회사가 그걸 모르겠다
아마도 물량확보했을테지
더이상 짜고치지 맙시다
현장의 장들은 조합원 탈퇴는 왜 안시키는건지
그들이 현장을 회유하고 있는거 알면서도
밖에 적보다 내부에 적이 더 무서운걸 모르나
집행부는...
더이상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지 맙시다
조합원들이 한두살도 아닌데
조합원들이 모르겠나 그대들에
쇼를 더이상 실망시키지 맙시다
그렇게 얼렁뚱땅
휴가후 지켜보겠습니다
집행부에 투쟁의지
그리고 집행부야 믿고 기다리라고만
하지말고 액션을 보여줘라
말보다 행이 우선할때 조합원은
신뢰하는거다
지금꺼 교섭 부끄럽지 않는건지...
마지막으로 하나더
이번 교섭을 대충짜고 치고
얼렁뚱땅 마물하면 반드시 어떤 식으로든
대가를 치를 것이라는거다
또 또 또 대의원 집행부중에 회사 하수인들아
양심을 팔지마라
한집에 가장으로써 떳떳하길 바란다
휴가이후에는 제발 정신차리고
조합원들을 실망시키지 말았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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