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1부에대해서 "모하자는거냐?" 글을보고 댓글을 쓴겁니다. 그글부터 읽고 읽으시면 이해하기 좋으실거예요
이런식으로 할꺼면 대의원자리 다내놓고 내려오세요. 차라리 패기넘치고 강하게 밀어부칠수있는 젊은 조합원들에게 자리넘기세요. 강하게 나가기 무서우세요??대의원들부터 그러면 조합원들은 누굴믿고 현장에서 일을하며 하소연을합니까?? 80년대 투지와깡따구는 어디로갔나요-_- 조합원들이 뼈가나가고 인대가늘어지고 살이 까지고 다치는동안 뭐하셨어요??공청회??ㅋㅋ한참 배고프고 힘든시간,휴식시간쪼개서 들었더니..대의원들을 이해해달라..변명이나할꺼면 그시간..-_-; 호락호락하게 나오니까 회사에서도 호락호락하게 보는거잖아요. 조합원들이 힘들어서 라인잡고 그러면 직,조장들이 난리납니다. 라인가동시키려하고..두사람이 해야할일을 혼자해야하고..그렇다고 일당을 두배로 줍니까?? 회사가말을 안들으면 우리도 회사말들어주지않으면 되는거고 회사가 부당하게 과부하를 줘가면서 일을시키려하면 일을하지 않으면 되는겁니다!!그뒤에는 대의원들이 버텨주고있어야하고 분위기조성도해줘야하고..노동조합내부결속부터 다시하고회사한테 덤벼야할꺼같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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