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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으로서 진심으로ᆢ

글쓴이 : 아름다운인연 날짜 : 2012-08-09 (목) 11:33 조회 : 2890
요즘 계시판을 보면 현장 제조직과 집행부와 이간질을 시켜 단결력을 약하 시키려는 노무부 똘만이들이 활개치고 있다 회사는 무엇이 무서울까? 즉제조직과 집행부간에 단결된 힘이다 제조직과 집행부간에 화합이 잘되면 조합원들과 단결력이 나온다는 것이다 회사는 이것이 가장 두려운 것이다 그래서 사측 똘만이들을 이용해 계시판에 제조직과 집행부를 자극시키는 글을 계속 적으로 올리는 것이다 조합들이여 여기에 우리 더이상 속지 말자 결국 손해는 조합원들에게 돌아 온다 집행부가 지금 제조직들과 함께 힘을 합쳐도 회사랑 싸우는게 어려운데 설마 제조직들에 대한 비판을 하겠는가 또한 현장 제조직들이 지금 사항에서 집행부를 까서 이득 될게 뭐가 있겠는가 (설령 깐다면 회사조직) 집행부를 깔려면 지금 아니라도 잠정 합의안 나올 무렵에 까도 늦지 않는다 그때가서 조합원들의 요구에 미흡하면 부결투쟁을 하든 유인물로 비판을 해도 늦지 않는다 현재는 교섭이 한참 진행 중이고 투쟁수위도역대집행부 보다 시원 하게 내리고 조합들 기대도 클뿐아니라 참여울도 역대 임단투때보다 높다 이분위기에 찬물을 끼언져 조합원의 단결력을 저하 시키고 집행부와 제조직들간에 이간질은 결코 우리 조합원들에게는 전혀 도움이 안되고 결국 손해 보는것은 우리 조합원 들이다 우리 지금 이시기에 서로 격려하고 힘을 실어주자 사측의 똘만이 들한테 절대 속아 넘어 가지 말자 아울러 저는 현장 조합원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잠시 짬을내어 계시판내용들이 아닌것 같아서 이시간에 처움으로 계시판에 글을 올립니다

단결투쟁 2012-08-09 (목) 13:40
잔적으로 동감라고 공감 합니다
이시간 이후부터 집행부.현장 제조직들은 신사협정을 맺고 금년 임단투가 마무리 될때까지
서로 비방이나 협잡질로 노노 갈등을 증폭 시키고 노동조합의 힘을 약화 시키는 일체의 모든것을
금지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조합원 들에게 보여주어 12임단투가 성공적 으로 마무리 될수 있도록
우리모두 힘과 지혜를 모아서 하나가 될때 우리의 요구가 쟁취할수 있으리라
부디 현장 제조직과 집행부 어떤 집단도 노동조합,조합원,현장 제조직 들이 피해를 볼수있는
어리석은 언행을 안하리라 믿고싶다 지금부터 집행부 현장 제조직들은 정신 똑바로 차리고
서로를 불신하는 불미스런 일들이 없기를 바라며 이후 발생되는 집행부와 현장 제조직간에
비방하고 헐뜯는 소리는 사측이나 사측 사주를 받은 노예들의 소행으로 생각하자
지금은 오직 조합원 제조직 집행부 모두가 하나되어단결하고 투쟁하여 우리의 요구 조건을
관철할수 있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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