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 똘마니들이 총파업, 외치면서 뒤로 다 빠질려고.......
지나가는 소가 웃는다.
대의원 철농합류는 반대합니다. 얼마나 소신있게 할지 믿음이 안가네요.
회사 측근들이 너무많아 반대합니다.
선거구 조합원들이 인정하는 대의원은 몰라도......
장기전으로 갈려면, 조합비를 아껴야한다.
대의원 철농은 1개월 뒤에 생각하자.
검증된 대의원이 과연 몇 명이나 될까? 심히 걱정된다.
회사의 끄나풀을 완전히 없애는것이 먼저다.
간부들만 투쟁이 아닌, 1만5천 조합원의 단결 투쟁을 중심에
놓아야한다. 출근 투쟁 거부하는 대의원들이 철농이나 제대로 하겠나~~
썩은 고기 좋아하는 회사 대의원, 어용 대의원을 추방 시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