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단협으로 노동조합 모든분들이 바쁜건 알지만 그렀다고 조합원 안전사고에 대한 제보전화를 받고도 바쁘다는 말로 제보전화를 회피해버리는 이번 집행부는 도대체 누굴위해 존재하는 집행부일까요.. 오늘 출근해서보니 아는 동생하나가 다리에 깁스를 하고 목발을 짚고 츨근하는걸봤습니다.평소 같이 운동도하고해서 물어보니 대답을 선뜻않길래 순간 직감적으로 안전사고났었나보다하고 알아보았더니 내용은 이렀네요.. 프레스 기술지원부 보전직장에 근무중인 김모 주임이 휴가전날 사고로 다리를 다쳐 인대 파열로인해 깁스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사고 보고도 직장,공장이 묵살하고 그냥 휴가끝나고 야간출근이라 야간 한주만 정상출근 근태조작하고 쉬게 한뒤 오늘 주간출근이니 깁스도 풀지않은 동생을 강제출근시켰답니다. 직장 공장이야 사고은폐는 당연한 수순이니 그럼해당 대의원이란놈은 머했냐고 물으니 대의원이란넘이 먼저 자기는 해줄힘이 없다고 아무 도움을 안줬다고 해서 너무 어이가 없어 자세히 알아보니 다친 동생이 작년 대의원에 출마를 해서 자기를 떨어뜨리려 했다고 보복차원에서 해주지않으거 같다는 주변동료의 말을듣고선 어이가 없었지만 힘있는 대의원이란 넘이 저러니 깁스를 한채로 출근을 할수밖에 없어겠다란 생각에 그동생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줘야겠단 생각에 조합에다 제보전화르 했습니다. 헌데 알다시피 조합에서 전화를 받은분은 오후 파업에다 교섭에 정신없다고 아주 당연하다시피 그건 다친 조합원 본인이 직접와서 이의제기를 하랍니다. 아니 어느누가 사고 은폐를 시키는걸 직접 제보할수 있을까요 어떤 협박을 받는지는 생각못할까요 그얘기를 듣는순간 이름이 뭐냐고하니 조직무슨 실장인지라고만 하길래 안전사고 담당자 바꾸라니깐 자리에 없다고 제보자가 직접 조합을 방문해달라고합니다. 이런 젠장 왜 누가 찔렀는지 알아서 회사에다 보고할려고 .. 제가 더이상 얘기 못하겠다고 직접 지부장한테 따져야겟다고 연락처 달라니 연락처 못준다고 합니다.아니 조합원이 지부장 전화번호도 알면 안될까요? 욕을 하겠단것도 아니고 안전사고에대해 억울한 일이있으니 얘기를 해서 조치를 해달라는건데 전화받은 조직부장인지실장은 못한다니 직저 지부장한테 얘기할려고 하는건데 그걸 막는이유는 왜죠 조합원을 위해서 항상 옆에서 도움을 주겠다던 민기집행부가 입으로만 조합원을 위한다고한건지..암튼 더이상 얘기해봤자 아무소용없을꺼 같아 끊고 너무 화가나 여기 조합원 여러분들 읽고 공감할수있는 게시판에라도 올려볼까해서 글을 남깁니다. 사고난 동생도 바보같지만 대의원이란작자가 보복으로 도움을 주지 않는거랑 직 공장이라는 사람들이 근태를 가지고 마음대로 하는 이런상황에 힘없는 조합원은 그저 몸이 다쳐도 시키는 대로만 해야하는 이현실이 참으로 머같네요 조직무슨실장인지 ㅂ방인자 암튼 전화받은 당신은 하루빨리 조합에서 내력세요 그게 민기집행부를 돕는 길입니다. 또한 프레스 보전에 근무하는 동료여러분들또한 언제든지 본인이 그런일을 당할수 있다는걸 명심하시고 제발 저런 조합원을 위해서 나서지 않는 대의원은 찍어주지 말았음 하네요.. 한가지 덧붙이자면 작년에도 거기 보전에 안전사고크게 난걸로 아는데 공장이라는 작자가 공대꼬리표를 떼기위해 은폐하고 넘어가서 공대꼬리표를 뗀걸로 아는데 지금 다친 동생 직장도 직대 꼬리표를 떼기위해 똑같이 공장이 하던 그대로 근태조작에 협박에 암튼 나쁜것만 보고 배웠은 그밥에 그나물 아니겠습니까? 이래서 누가 마음놓고 사고를 당해도 편히 치료받고 쉴수가 있겠습니까? 아무튼 제발이글을 읽고 민기 지부장께서 조사를 철저히 해서 직공장부터 대의원깢지징계를 줘야 추후로는 안전사고를 은폐하고 다친 조합원을 협박하는 그런 일이 절대 일어나지 않으꺼라 생각이 듭니다.
전화응대한 조합분은 제발집행부서 내려가시기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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