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지부 집행부..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더니.결국 현장/사무직 갈라치기하는 회사의 유혹과 계략에 풉..물론 그 잠정협의안(협의안이긴 하나...)에 대해 부결표를 힘차게 던질것이지만, 밀려오는 배신감의 쓰나미는 어찌하지 못하겠음.